Guillermo Aust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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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라즈베리 파이에서 언어 설정 따라해보기

Guillermo Austin Kim|2020년 1월 6일

대부분 리눅스 개발을 할 때는 터미널로 리눅스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이 정도로 라즈비안을 설정해도 개발하는 데 문제는 없지만 라즈비안에 설치된 크롬 브라우저를 쓰려면 언어를 설정해야 합니다. 라즈비안 메뉴를 실행해 언어(Locale) 설정을 하겠습니다. 그림 2.30과 같이 터미널에서 raspi-config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그림 2.30 터미널에서 raspi-config 명령어 입력 그럼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그림 2.31 라즈베리 파이 소프트웨어 설정 도구 여기서 ‘4 Localisation Options’ 메뉴로 이동해 키보드로 엔터를 입력합니다. 그림 2.32 언어 설정 메뉴로 이동 화면이 바뀌면서 설정 가능한 언어 목록이 나타납니다. 그림 2.33 언어 설정

[라즈베리파이] 라즈베리 파이 초기 설정하기

Guillermo Austin Kim|2020년 1월 5일

라즈베리 파이는 버전이 업그레이드될수록 초기 설정을 쉽게 할 수 있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클릭만 몇 번 하면 기본 설정을 마칠 수 있으니 긴장하지 말고 따라 해 봅시다. 다음 화면에서 [Next]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림 2.21 라즈베리 파이 설정 대화상자 [Set Country]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Use US Keyboard]를 체크박스를 체크한 다음 [Next]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림 2.22 국가 및 언어 설정 다음 화면은 패스워드를 설정하는 대화상자인데, 여기서는 일단 [Next] 버튼을 클릭해 넘어갑니다. 그림 2.23 패스워드 설정 이어서 나오는 [Set Up Screen]에서는 별도로 중요한 설정이 없으므로 [Next] 버튼을 클릭해 넘어갑니다. 그림

[라즈베리 파이] 라즈베리 파이를 부팅시키기

Guillermo Austin Kim|2020년 1월 5일

다음으로 라즈베리 파이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를 설명하겠습니다. 마이크로 SD 카드를 라즈베리 파이 SD 카드 슬롯에 삽입합니다. [라즈베리 파이 앞면][라즈베리 파이 뒷면]그림 2.19 마이크로 SD 카드를 라즈베리 파이에 삽입한 모습 각각 왼쪽에 표시한 부분을 보면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을 삽입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라즈베리 파이를 실행할 수 있는 준비가 끝났습니다. 이제 그림 2.20에서 볼 수 있듯이 주변 장치를 라즈베리 파이에 연결합니다. ① 전원 케이블② HDMI 케이블③ 키보드 연결 단자④ UBS 연결 단자 그림 2.20 라즈베리 파이에 주변 기기를 연결한 모습 라즈베리 파이에 전원

[라즈베리 파이] 설치 - 라즈비안 이미지를 SD카드에 굽기

Guillermo Austin Kim|2020년 1월 4일

2. 마이크로 SD 카드에 라즈비안 이미지 쓰기 다음으로 마이크로 SD 카드에 라즈비안 이미지를 굽는 프로그램인 Win32 Disk Imager를 내려받기 위해 다음 URL로 접속합시다. 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면 [Download]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림 2.11 Win32 Disk Imager 다운로드 페이지 다음과 같이 페이지가 바뀌고 프로그램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그림 2.12 Win32 Disk Imager 다운로드 Win32 Disk Imager의 다운로드가 끝나면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실행합니다. 그림 2.13 Win32 Disk Imager를 실행한 모습 [Image File] 섹션 우측의 파일 불러오기 아이콘( )을 클릭해 다음 그림과 같이 앞에서 다운로드한

[임베디드 에세이] '문c 블로그'의 운영자를 만나다!!!

Guillermo Austin Kim|2019년 12월 29일

12/27/2019, 리얼 리눅스가 주최하는 '리눅스 모임'에서 탑 리눅스 커널 블로그인 '문c 블로그'의 문영일 선배님을 만났다.https://www.festa.io/events/808 문c 블로그란 '문c 블로그'의 링크http://jake.dothome.co.kr/ '문c 블로그'란 단지 블로그는 아니다. 많은 리눅스 개발자들에게 어둠 속의 불빛이었다고 할까?나에게 있어 '문c 블로그'는 구도자와 같은 존재였다. 내가 모르는 대부분의 커널의 함수들에 대한 설명은 이 블로그에서 찾을 수 있었다. 이 분을 드디어 만나게 된 것이었다. 문c 블로그 운영자님과의 만남 '리눅스 모임'에서 내가 간단한 발표(아래 링크)를 마친 후에 자리에 왔을 때 문영일 선배님은 나에게 먼저 다가와 인사를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