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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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postsPC 디스플레이의 화질 이건 뭐 PC유저들 스스로가 택한 것이라..
폰카 사진, 왜 PC에서는 물빠진 색감일까 (지디넷 코리아) 예전부터 말했지만... 이 문제는 결국 PC 사용자들이나 노트북 사용자들이 좋은 디스플레이를 그렇게 중요한 소비 지출의 요인으로 보지 않은 것들이 쌓여서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모바일 디스플레이들이 경쟁을 하면서 발전 하는데 비해서.. 말이죠. 좋은 컬러 표현 능력을 지닌 디스플레이보다 사실 TN 으로 만들어도 프레임 레이트가 좋은 디스플레이나 그냥 글자만 보이면 되니 싼 디스플레이를 원했고 그게 팔리던 시장이 PC였으니까요. 언제나 모니터보다 그래픽 카드와 CPU가 더 중요하지 않았나요? 그냥 안타깝고.. 그리고 이런 기조가 바뀔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것이 슬플 뿐 입니다.

11세대 OLED는 잉크젯으로?
Gen11 초대형 OLED 양산라인, inkjet으로 선점! (OLED NET) ⓒ UBI RESEARCH 이 전에 소개한 중국, 일본.. 우우우 우리들 잉크젯 갑니다! (링크) 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가 OLED NET에 올라와서 기사를 소개 합니다. 왜 잉크젯 기술이 대형 OLED에 맞는지 이야기들 입니다. JOLED는 현재 6세대 하프컷 라인에서 모바일 패널을 만들고 뒤에 8.5세대에서 11세대까지 갈 수 있다고 하고 모바일 만큼 해상도 증가는 잉크젯에서는 어렵지만 태블릿, 모니터 수준에서는 픽셀 밀도가 확보 가능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TCL도 11세대 이상에서 잉크젯 공정으로 OLED 투자를 하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11세대면 7
중국, 일본.. 우우우 우리들 잉크젯 갑니다!
"대형 OLED 생산비용 낮추자"...日中, 잉크젯 프린팅 개발 경쟁 가속도 (전자신문) 현재 OLED는 증착 방식이 대세 입니다. 소형 OLED의 증착 장비들은 그래도 일단 일본 장비사가 만들고 하다보니 상당히 광범위하게 장비들이 퍼질 여건이 되지만 물론 몇년 전에 삼성이 돈으로 장비들 다 독점해서 기술 막은건 정말 돈신의 한수 -_-; 대형 OLED 라인은 LG디스플레이와 야스의 증착 장비 노하우가 다 한국에 모여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작업하긴 어렵습니다. 물론 돈과 시간이 있으면 못 따라오는 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다른 쪽이 쉬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결국 같은 돈과 시간을 들인다연 더 차세대 방식인 잉크젯 OLED 를 만들겠다는 것 입니다. 일단 성공만 한다면 낮은 생산 비용과
얼마전에 들은 최대의 의외의 이야기가 저거 였는데..
삼성, 차세대 대형 패널 '옥사이드' 기술 확보에 달렸다 (전자신문) 기사까지 나오네요. AM(Active-Matrix) 디스플레이들 LCD나 OLED 아래에는 TFT(Thin Film Transistor) 라는 간단히 스위치라는 것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스위치가 얼마나 작으면서도 픽셀을 잘 제어할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TFT 백플레인은 LTPS(저온 폴리 실리콘 Low Temperature Poly Silicon) 입니다. 하지만 이 LTPS는 대형화가 불가능하고 가격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 TV에는 맞지 않습니다. 노트북 조차 쓰기 어려우니까요. 때문에 보통 a-Si(비정질실리콘 Amorphous Silicon) 라는 것을 TV패널등에서 사용합니다. 문제는 이

에이조가 말하는 모니터 편차와 이야기.
EIZOブース「ディスプレイ技術講座」レポート (와치 임프레스) 일본에서는 CP+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사진 장비들 전시회인데, 여기에 고정 출장을 하는 디스플레이 제작사가 있습니다. 바로 에이조 이죠. 고품위 모니터를 만드는 에이조는 사진 편집이나 출력을 위한 모니터 솔루션을 예전부터 만들어 왔고, 많은 분들에게 그 성능과 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뭐 이건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고, 이번 CP+ 에서 자사의 모니터 관련 자료들을 공개했는데 이게 재미있어서 소개를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LCD 모니터의 작동 원리를 아주 쉽게 설명하는데 위의 기사를 꼭 참조 하셨으면 합니다. 정말로 재미있는 것은 그런 모니터 이야기 이상으로 바로 제품 생산과 편차에 대한 이야기들 입니다. 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