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ness의 잡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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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posts![[우주전대 큐렌쟈] 캐릭터 소개 제1탄!!](https://img.zoomtrend.com/2017/01/09/f0007947_587395b9652b6.jpg)
[우주전대 큐렌쟈] 캐릭터 소개 제1탄!!
헬멧 뿐 아니라 슈트가지 디자인이 전부 다 다르다니.. 이번 전대는 슈트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썼네요. 우주전대 큐렌쟈 2017년 2월 12일 스타트 이야기의 무대가 되는 것은 머나먼 미래의 우주. 악의 조직 에 지배되어 희망을 잃어버린 세계입니다. 그러나 별자리의 힘을 머금은 신비의 아이템 에 선정된 9명의 전사가 나타나면우주를 구한다는 전설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 9명의 정예야말로 입니다. 뽑힌 그들은 각자 다른 별자리계 출신의우주인입니다. 시시 레드, 사소리 오렌지, 오오카미 블루, 덴빈 골드, 오우시 블랙, 헤미츠카이 실버, 카멜레온 그린, 와시 핑크, 카지키 옐로. 휴먼 타입뿐만 아니라 늑대 남자에 안드
![[강한 누설]소설 패계왕 가오가이가 대 베터맨. 추가 설정](https://img.zoomtrend.com/2017/01/08/f0007947_5871fd907e575.jpg)
[강한 누설]소설 패계왕 가오가이가 대 베터맨. 추가 설정
오랜만에 가오가이가 소설 사이트 들어가보니 충격적인 설정들이 추가되었네요.. 소설 형태라 못보고 있었는데 꽤 세월이 많이 지났네요;;;; 현재 소설형태로 연재되고 있는 패계왕 가오가이가 대 베터맨의 추가 설정이 나와 몇몇 주요 인물의 설정만 올려봅니다. 스토리 서기2010년.지구에남겨진 사람들은새로운용자로봇을 개발하며GGG의재건을 추진하고있었다. 하지만 시시오 가이를비롯한용자들은아직도귀환하지 않고 있다. 그런상황에서시동하는 란..... * 일러스트는 TV판 기준입니다. 아마미 마모루 [number.00] 『용자왕 가오가이가』,『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의 또 다른 주인공. 14살, 중학교 이학년. 소년 GG

2017년에는 다양한 Fate 애니가 등장
갑자기 FATE 애니가 풍년이네요;;; 그러고보니.. 프리즈마 이리야 극장판도 조만간 소식이 나오겠네요. 출처는입니다. Fate/Apocrypha •원작:히가시데 유이치로[東出祐一郎]/TYPE-MOON •캐릭터 원안:코노에 오토츠구[近衛乙嗣] •감독:아사이 요시유키[浅井義之] •시리즈 구성:히가시데 유이치로[東出祐一郎] •캐릭터 디자인:야마다 아리요시[山田有慶] •음악:요코야마 마사루[横山克] •제작:A-1 Pictures 히가시데 유이치로 씨가 쓴 소설『Fate/Apocrypha』가 2017년에 TV애니메이션화 결정 Fate/stay night[Heaven's Feel] •원작:나스 기노코[奈須きのこ]/TYPE-MOO
테라다 PD "슈퍼로봇대전 가는 해 오는 해"
슈로대 OG 문드웰러즈가 시간과 예산이 부족했습니다. 라고 해서 왜 그러지.. 했는데 슈로대V와 병행해서 개발한거군요. 출처는입니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테라다입니다. 매년 항례의 "슈로대 가는 해 오는 해"입니다. 2016년 "슈퍼로봇대전 OG 문·드웰러즈"와 "슈퍼로봇대전 V"를 병행하여 개발하여 전자는 6월 말 발매했습니다. 또"슈퍼로봇대전 X‐ Ω"도 덕분에 10월에 1주년을 맞는 것이 있고 현재도 전달 중입니다. 거기에 슈퍼로봇대전 25주년이라는 점에서 "강철의 초감사제"나 "라이브 슈퍼로보 채널"등 여러가지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매주 전달하고 있는 WEB 라디오"우마스기WAVE"는 500회를 돌파할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2016년은

팔콤 콘도 사장 : "섬의 궤적 III"는 시리즈 전체의 전환점
4Gamer.net 에서 한149명의 게임 업계 인사에게 듣는 2016년 회고와 2017년 전망인데 이중 팔콤사의 인터뷰입니다. 니혼 팔콤 대표 이사 사장/프로듀서 콘도 오토시히로 대표작:"이스 VIII-Lacrimosa of DANA-", "궤적"시리즈 2016년에 발매된 게임 중 가장 감탄한 (혹은 충격을 받은)타이틀 "페르소나 5" 이네요"3"과 "4"도 놀았습니다만, 어느 쪽인가 하면 지금까지는 정성스럽게 질과 제작 비용을 관리하며제작되고 있었다고 상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그 방해물을 헐고 가속 전개로 출전된 인상이 있습니다. 아직 플레이 중인데, 이 정도의 밀도와 볼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정성을 잃지 않는 게임은 정리하느라 꽤 끈기가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