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ness의 잡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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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궤적 발매일이 공개안된다고 투덜됬는데..

roness의 잡설방|2013년 5월 4일

옛날 자료 보다보니 이게 처음이 아니더군요;;;;; ========================================================== PSP로 나온 영의 궤적의 경우. 2009년 11월 12일 2009년 9월기 결산 보충 설명 자료에 2010년 9월기에 영웅전설 신작 나온다고 발표. 이건 섬의 궤적도 동일하게 2012년 9월기 결산 보충 설명 자료에서 2013년 9월기에 영웅전설 신작 나온다고 발표했었죠. 이후 이스7, 천공의 궤적 VS 이스 를 통해 조금씩 신작 정보를 공개했었습니다. 2010년 04월 23일 영의 궤적 타이틀 발표. 발매일은 미정이었습니다. 2010년 07월 02일 발매일 2010년 9월 30일으로 발표. 3개월 남

마제스틱 프리스틱. 킁킁.. 떡밥의 냄새가 난다[4화 누설 포함]

마제스틱 프리스틱. 킁킁.. 떡밥의 냄새가 난다[4화 누설 포함]

roness의 잡설방|2013년 5월 3일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리스틱. 3~4화는 정말 어의 없는 전투였습니다. 역시 머리가 멍청하면 손 발이 고생이죠... 그래서 이거에 대해 투덜될까... 했는데 어디선가 떡밥의 냄새가~ 현재로선 수수께끼의 소녀가 무언가 약 같은 걸 합니다. 몸이 안 좋은 건가? 생각했는데 그런데 무언가 이상한 대화를???? 그림책에 대해 제대로 모릅니다??????? 그리고 무언가 수상한 얘기를 하는데.. 회상씬이?!?!?!?!?!?!?!?!? 뭐.. 뭐죠 이건? 설마 이 두 사람은 우르갈인가요? 대체 무슨 장면일까요? 그리고..... 3화에선 이 소녀를 보며 이즈루는 어디서 본듯 하다고 얘기하는데.... 거기에 소꿉친구에 대해 민감하게

섬의 궤적 2번째 벽지 공개

섬의 궤적 2번째 벽지 공개

roness의 잡설방|2013년 5월 3일

린 슈바르처에 이어 역시나 아리사 등장! 영&벽의 궤적은 배경이 마음에 안 들었는데 섬의 궤적은 하얀 배경인게 참 마음에 드네요. 그럼 이 순서대로 하면.. 다음은 초식남? 으음.. 3번째는 왠지 올리기가 귀찮아집니다.. 아리사 라인폴트 출처 : 다음 번 벽지 갱신 예정일:2013년 5월 9일 (목) * 달력의 크기는 1920x1200 으로 이미지를 누르시면 커집니다.

혁명기 발브레이브 3화. 스토리가 독특하게 흘러가네요.[누설 포함]

혁명기 발브레이브 3화. 스토리가 독특하게 흘러가네요.[누설 포함]

roness의 잡설방|2013년 5월 2일

개인적으론 이번에 하는 로봇물 3편중 혁명기 발브레이브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스토리도 독특하게 흘러가고 어떻게 될지 참 기대됩니다. 일단 이번 3화를 보기 전에 OP를 보니 쇼코 추가! 2화에선 학생들이 지나가는 장면이었는데 3화에선 끝에 쇼코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ED는 엘 엘프와 하루토가 추가되었습니다. 일단 OP는 숨겼던 느낌이고;;; ED는 이제 이런식으로 갈 듯 한데 OP나 ED나 자주 추가되거나 빼거나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3화 들어 세계관이 공개되었는데 간단하게 러시아와 E.U가 편 먹고 미국이 아메리카를 전부 먹고 아프리카 일부분까지 먹은 상태. 나머지 아시아와 일부 국가는 중립국이란 표현입니다. 다만 우주로 진출했기에

PS3/Vita 섬의 궤적 공식 사이트 7번째 소식!

PS3/Vita 섬의 궤적 공식 사이트 7번째 소식!

roness의 잡설방|2013년 5월 1일

ARCUS와 애니그마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걸까.. 했는데 엡스타인 제단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게 애니그마 엡스타인 제단과 라인폴트사가 제휴해 만든게 ARCUS 로 구분되는 듯 합니다. 일단 애니그마2가 크로스벨에 보급되고 있는 걸 봐서는 ARCUS는 아직 테스트 단계일지도 모르겠네요. 출처는 섬의 궤적 공식 사이트, 팔콤 페이스북, 패미통입니다. 에레보니아 제국 지도 업데이트. 노르드 고원 위치가 궁금했는데 저렇게 위까지 공화국 영토였군요.. 이거 생각보다 공화국이 큽니다? ■세계관 노르드 고원[ノルド高原] 제국 북동, 아이젠가르드 연봉[アイゼンガルド連峰]을 넘어 멀리 퍼져있는 준엄한 고원지대. 옛부터 유목민이 살고 있어 양의 방목이나 말의 육성등으로 생계를 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