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cer's place 설원의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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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여인들 : 제1차 세계대전]

전장의 여인들 : 제1차 세계대전 / Netflix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왔다...!!!사실 스트리밍 서비스는 식사 때 외에는 좀처럼 쓸 수 없고, 요즘은 식사 때에도 SNS 순회나 하는 터라 볼 기회가 좀처럼 없었지만 꾸역꾸역 보다가 드디어 끝을 내었습니다. 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의 여성들을 주제로 한 작품입니다.시작하면 비치는 화면은 평화로운 파리... 그리고 여성 투표권 운동 등에 열중하는 프랑스의 여성들. 그러나 전쟁의 불꽃은 삽시간에 그녀들을 휩쓸어버립니다.그리고 평범한 경로로는 거의 접할 일이 없는 프랑스의 여인들의 노력....로자 룩셈부르크는 프랑스의 여성 단체와 연계한 반전운동에 투신하다가 체포되었습니다. 종전 후 석방되었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바이마르 공화국의 민병

[데레스테] 요즘은 꽤 시들해졌지만...

...시들해졌다의 기준은, 이벤트를 일정 수준까지 달리느냐 마느냐....저는 이벤트 포인트 평균 25,000pt로 잡습니다. 이쯤 되면 먹을 만한 것은 다 먹고 이벤트 SR카드까지 다 회수하기 때문에....하지만 요즘은 좀처럼 이벤트를 못하고 있습니다. 굴러온 돌로 여겨지는 새로운 아이돌들이 다소 공감 가지 않는 묘사로 활약하기 때문일까요, 저의 최애캐들이 등장해주지 않기 때문일까요, 노래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일까요...... 심지어 한 번도 참여하지 않은 이벤트까지 발생했습니다.... ....근데 가챠는 꼬박꼬박 합니다. 어?..... 신학기 한정의 니나쨩. 통상 니나는 좀 너무.. 취향을 타고, 할로윈 한정 니나쨩도 너무 할로윈 분위기인지라 애매한 편이었는데, 한정 니나쨩은 여기저기 잘 어울려서 좋네

[BIOHAZARD RE:2]

BIOHAZARD RE:2 / CAPCOM ....난 살아있다!!! 살아있다구...!!!...어째 이 말만 되뇌이는 3월이 가고 있습니다. 4월은 숨 좀 돌릴 수 있기를....ㅠㅠ 뭐, 그건 그렇고 간만에 호러 게임 실황. 정평의 호러 게임 바이오하자드, 그 2편의 리메이크판입니다....하지만 실상.... [바이오하자드 7]의 실황을 감상할 때도 느낀 거지만....이제는 적을 행동불능에 빠뜨릴 수 있는 호러 게임은 무서움이랑 거리가 멀어지고 만달지...?=ㅅ=과연 라쿤 시티 경찰서를 종횡무진 모험하는 클레어와 레온의 행보를 막을 수 있는 좀비도 타일런트도 없었습니다. 일단 장소가 장소... 도시 전체가 좀비밭으로 변했는데 정작 헤매는 곳은 경찰서에 한하고 말이죠....뭣보다 이 경찰서... 박물관을 경

[데레스테] 진짜 중2를 보여주마!

어김없이 돌아오는 신데렐라 페스티발!꽤나 긴축재정 중이지만 그래도 워낙 퍼주는 게 많아서 이래저래 수확했습니다. 통상이 축구소녀, 아이돌로서는 너무나 제한적인 포지션 아닌가...? 하고 생각했던 하루. 발렌타인 데이를 기해 민트초코로 일신한 모습을 덜컥 뽑아버렸다던가...아리스야 말할 것도 없죠. 사실 그다지 공들이지 않고 뽑았습니다. 너모 귀여운 거 아닌가~???ㅠㅠㅠ그리고 아이리... 통상 아이리도 전천후인지라 그다지 탐내진 않았습니다만 뽑았습니다. 노노 외에는 전원이 메이드, 파티셰 컨셉이 붙어 있는 스윗치즈로서는 굉장히 어울리네요.그리고 인디비쥬얼판 미레이... 처음에는 뭔가 했는데 이렇게 그룹곡에 춤추게 하니 너무나 어울리고 귀여운 거 있죠....하지만 인디비쥬얼판 쇼코가 없습니다. 미안한 기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롯데타워 전망대.

난 살아있다, 난 살아있다구 *** ***것들아!!!(누구한테 말하는 건가) 정말로 살아있습니다. 직업상 이 시기가 특히 바쁜지라....하지만 새 근무지로 와서 1도 모르는 업무를 맡아 부장의 포풍같은 업무지시(그러나 실무 사항은 전혀 없고 명확하지도 않다... 솔직히 말해 타이틀만 냅다 던지는 느낌)에 두드려맞으며 새로운 인간관계에 허덕인 작년에 비하면 일취월장이라 할 만합니다. 클라이언트도 작년에 비해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느낌. 물론 느낌적 느낌이고 언제 폭탄이 터질지 ㅋㅋㅋㅋㅋㅋㅋㅋ........상대적으로 새로 오신 분들에게 바치는 안타까움이 깊어지는 참입니다. 특히 같은 부서에 계시는 분은 불과 일주일인데 급격히 초췌해지셨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초청해서 술을 대접하기로.... 그래서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