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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화이팅

부천 화이팅

시장님도 인터뷰를 통해 패기를 보여주신 적이 있었고 구단 임원들도 무급봉사를 선언하는등, 2부리그 참가를 위한 의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건 시의회 의원들의 판단뿐... 아무쪼록 원활하게 해결이 되어서 부천,안양 둘 다 2부리그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양이 돌아옵니다.

오랜만에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됩니다. 안양FC, 창단 확정... 내년 2부리그 참가 오늘 안양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 192회 임시회에서 안양시민프로축구단(이하 안양 FC)의 창단 및 지원 조례안이 승인되었습니다. 돌아온 치토스 총 21명의 재적 시의원 중 12명이 찬성표를 던져 과반수를 넘겼다고 하네요. 이로써 안양FC는 구단 창단에 필요한 절차를 마치게 되면 내년부터 2부리그에 참가할 수 있게 되며 안양시는 안양FC에게 내년 15억원 등 4년간 40억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번 안양FC를 시작으로 2부리그 팀들이 계속해서 생길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잡담 : 예전에 부천FC 1995가 창단되었을때 SK에너지에서 후원금을 준 적이 있었는데 과연 GS스포츠는 안양FC가 창단되면 후원금

트레이드,이적설 기사가 떴을땐

유니폼 들고 사진 찍기 전까지는 항상 의심을 가져봐야 하는게 상식입니다. 이건 어느 종목이나 마찬가지지만 특히 트레이드와 이적이 잦은 축구팬 분들이 잘 아실 듯...

K리그에 새로운 대기록이 탄생하였습니다.

김병지, 600경기 출전 기록…"700경기 채우고 싶어" 경남FC의 골키퍼인 김병지 선수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5라운드 서울과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하면서 개인 통산 6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600경기 출전은 K리그 출범 사상 최초의 기록이며, 2위를 기록중인 최은성 선수와도 100경기 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더욱 더 의미가 깊다고 볼 수 있으며 골키퍼 포지션이기는 하지만 40이 넘은 나이에도 꾸준히 선발출장을 한다는 얘기는 그만큼 자기관리가 철저하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다시한번 김병지 선수의 대기록 달성을 축하합니다.

구단 기록 갱신에 도전하는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늘 성남 일화 천마를 상대로 구단기록갱신에 도전합니다. 도전항목은 구단 최다연속무패기록 기존에 가지고 있던 기록은 2007년 5월부터 9월까지의 11경기 연속무패였는데 현재 인천 유나이티드는 10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중인데 오늘 무패를 기록하면 타이기록이 되고 다음 라운드 전남전에서 무패를 기록하면 구단 최다연속무패기록을 갱신하게 됩니다. 성남과의 최근 4경기 상대전적은 3무1패, 역대전적에서는 4승 11무 9패로 뒤쳐져 있지만 무패기록을 계속 이어나가서 1부리그 잔류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