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별볼일 없는 잡동사니 위주의 블로그
Posts
1583 posts
일쿠페스 이벤트 자체종료
시작 당시 내걸었던 목표를 전부 달성시키고 열흘간의 일쿠페스 이벤트를 자체종료합니다. 이벤트에 소모한 러브카스톤은 대략 40개 정도... 시작 당시 내걸었던 목표는 모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점수인 35000점에 순위방어용 점수 5000점을 더한 40000점이었는데 여기에다가 혹시나 하는 생각에 5천점을 더 추가하였습니다. 정확히 45000점 채우고 아이콘도 정확히 0 정말로 운이 좋다면 스킬컷에 들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각성컷이겠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같은 SR 1개라도 러브카스톤 50개로 11연을 돌려서 최근 몇달간의 11연 결과처럼 1SR만 나오느니 차라리 고생은 했지만 러브카스톤 40개로 획득하기 힘든 이벤트SR 1개를 얻었고 단발에서 운이 좋아 SR을 하나 뽑은게 있었거든요. 아무튼 이번

이제 슬슬 각성컷 팝콘 먹어도 될 듯
주말을 전부 포기하고 일쿠페스에 몰빵한 성과를 드디어 보게 되는군요. 이벤트pt 보상도 전부 다 먹은 상태...이지만 확인사살로 목요일까지 5000pt 가까이 더 모을 예정이라는게 함정 악곡이벤트 각성컷 역대 최대 커트라인이 11500등에 36697pt였는데 45000등에 35000~40000pt가 각성컷이 안된다? 미친거죠. 아... 설레인다. 내가 각성컷을 하는 날이 오게 될 줄이야... 이벤트 후기인 린냥이 각성 포스팅은 린냥이 생일날인 11월 1일에 올리겠습니다.

이벤트 3만 포인트 돌파
거짓말 안하고 주말동안 자는 시간이랑 밥먹는 시간이랑 볼일 보는 시간 정도만 빼고 하루종일 일쿠페스만 붙잡고 플레이한 결과, 이벤트 포인트 3만을 돌파했습니다. 백번 넘게 플레이하는데 풀콤 나오는게 대여섯번밖에 안되었는데 꼭 터치 씹히거나 굿이 한두개씩 떠서 망함... 이벤트를 하는 동안 지겨워서 돌린 단발에서 능력치 좋은 SR 스마일 노조미도 나오고 나츠이로 익스 풀콤도 기록하고 아무튼 그런 일도 있더군요. 아무튼 이번 곡은 난이도도 괴상한데다가 너무나도 플레이해서 질릴대로 질린지라 고독한 헤븐과 더불어서 일반곡으로 전환되어도 풀콤에 미련가지지 말고 될테면 되라 식으로 플레이할겁니다. 일단 현재는 4배수,ex곡이 풀리기 전이라 세자리 순위의 윗공기를 맛보고 있는데 이제 목요일까지 매일마다 2500
2014 K리그 정규리그 종료, 스플릿 시작
2014 K리그 정규리그가 33라운드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종료되었습니다. 이제 상위는 우승을 놓고, 하위는 잔류를 놓고 5경기의 스플릿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정규리그 1위는 전북인데 전북은 남은 5경기중에 2경기만 이기면 남은 경기결과와 상관없이 자력으로 리그 우승을 확정짓게 됩니다. 참고로 울산은 성남에게 승리를 거두며 극적으로 상위스플릿 잔류에 성공했고 전남은 인천에게 발목을 잡히며 하위스플릿으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미안해요 전남 인천은 하위스플릿에서 잔류를 놓고 남은 5경기를 치르게 되는데 현재까지는 8위로 아직까지는 안정권이기는 하지만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아무쪼록 8~10위로 시즌을 끝마쳐서 올해도 잔류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쿠페스 10월말 이벤트 명함획득
한쿠페스 10월말 이벤트 보상인 SR 쿨 토죠 노조미를 획득하였습니다. 일쿠페스 이벤트에 몰빵하느라 이번 이벤트는 명함 획득이 늦었군요. 명함 커트라인이 일쿠페스와는 다르게 13000점인것도 그렇고... 아무튼 이제부터는 LP 자연회복으로 플레이하고 일쿠페스 명함따러 가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