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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쿠페스 첫 스코어매치 각성컷 도전 성공
처음으로 일쿠페스 스코어매치 각성컷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LP가 98이니까 스톤 1개당 얻는 포인트가 높아서 스톤 소모가 상대적으로 적더군요. 한쿠페스 이벤트에 모든걸 쏟아부었던지라 그냥 각성컷 포기할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운이 좋게도 러브카스톤에 과금할 돈이 남았고 플레이할 시간도 충분했기에 이벤트 도전을 이어나갈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번 스코어매치 결과보고입니다.최종 스코어는 71186pt... 63000pt 부근에서 각성이 형성될거라는 소문에 그냥 넉넉하게 70000초반에서 끊고 팝콘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순위는 당연히 각성컷인 12585위... 스킬컷까지 노리기엔 카드 능력치랑 스킬이 그저 그래서 스킬컷은 쿨하게 포기했습니다. 어쨌든 보상으로 받은 에리를 각성에 사용! 하라쇼! 능력치가 낮기는

아아 뭔가 느낌이 옵니다.
크리스마스 특전UR로 호시조라 린이 뽑힐것만 같은 느낌이 옵니다.이는 지난번 세가 스탭 이미지걸 투표에서 린이 코토리,마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모두의 애낌이 드디어 결실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아 생각만해도 설레이지 않나요? 사실 기분만이라도 스마일UR이 갖고 싶었어ㅠㅠ 그리고 이 포스팅은 성지가 됩니다.

한쿠페스 첫 각성컷 도전 성공
지난번 일쿠페스 린냥이 이벤트 스킬컷 성공에 이어서 이번에는 처음으로 한쿠페스 각성컷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때마침 캐릭터도 능력치는 높지 않지만 스킬이 나름 괜찮고 일러스트도 귀여움 터지는 린냥이 평일에 야근 때문에 플레이하지 못한 적도 있어서 각성컷 포기할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운이 좋게도 러브카스톤에 과금할 돈이 남았고 지난 주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한쿠페스만 붙잡는 폐인짓을 한 결과 이벤트 도전을 이어나갈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번 린냥이 이벤트의 결과보고입니다. 최종 스코어는 37968pt... 35000pt 부근에서 스킬컷이 형성될거라는 소문에 순위방어용으로 2968pt를 더 모으고 팝콘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순위는 스킬컷인 131위... 애초 각성컷만 노렸는데 운이 좋아 스킬컷까

모든걸 쏟아부었습니다. 이제 팝콘 먹겠습니다.
카구야히메 린냥이 이벤트 각성컷을 위해 일주일동안 신나게 달렸습니다. 모든 pt보상을 다 얻는 35000pt로 이벤트를 자체종료하고 하루동안 팝콘을 먹겠습니다. 자연 LP회복으로 몇점 더 얻을 수 있겠지만 얼마 안될테고... 한쿠페스 역대 커트라인을 보면 커트라인이 무식하게 높았던 첫번째 양토리 이벤트를 제외하면 30000pt를 넘기면 무조건 각성컷 확정이었으므로 전 최소 각성컷 확정 양토리 이벤트 제외하고 역대 이벤트 각성컷 커트라인보다 5000pt나 더 땄는데도 각성컷 안되면 앞으로 한쿠페스에 과금 일절 안합니다. 내가 이벤트 뛰느라 과금한 금액이 얼만데... 어쨌든 일쿠페스에서 못얻은 각성을 한쿠페스에서 얻게 되네요. 아... 한쿠페스 첫 각성컷 성공이라니... 설레인다.

일쿠페스 11월 11연 결과
이번달에는 회사분 결혼식도 있고 지난달에 모으지 못했던 일본여행 경비도 모아야 하는지라 11연을 딱 한번만 돌릴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한쿠페스는 이미 11연 기간이 끝난지라 스마일 UR만 없는데다 코레섬데 레어들을 노려보기 위해 스마일 한정 11연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네... 전 원래 안되는 놈입니다. 저 노조미 최근 SR이라 능력치는 좋지만 스킬이 그다지 필요하지는 않은 회복... 시발... 그나마 코레섬데 코토리 각성은 가능하네요. 코레섬데 니코와 보쿠이마 호노카도 처음으로 나와줬고... 그리고 마지막 희망 하나... 신에게는 아직 다섯장의 보조티켓이 남아 있사옵니다. 한가닥 희망을 걸고 SR,UR 권유를 돌렸습니다.그랬더니 뜨는 UR 에리... 비록 퓨어이기는 하지만 UR이라구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