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받지 못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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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재밌을거같은 일이 생각났다(여행!)

환영받지 못한 자|2012년 12월 16일

1. 제주도 올레길 전부 투어...물론 도보여행이다.(제주도 한바퀴 일주) 2. 장산역까지 지하철타고 가서 2호선 지하철역 전부 사진찍고 호포에서 그대로 대구까지 길따라 여행! 모든길은 도보로 이동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3. 그밖에 갈만한 곳이 어디가 있을까.... 4~5일정도로 갈만한 곳이 어디가 있을까....

빤쓰만 입혀놓고 엉덩이 흔든다고 가수가 아니다.

환영받지 못한 자|2012년 4월 28일

- 요즘 TV프로그램이나 공연동영상을 보면 누가누가 더 짧은 치마&바지 혹은 자극적인 의상을 입고 나오느냐 혹은 누가누가 더 자극적인 춤(안무)을 추느냐로 순위를 매기는것 같다. 얼마전에 포미닛의 현아가 노래를 부르는데 AR을 틀어놓고 립싱크를 하는데도 입모양조차 흉내내지않고 그냥 춤만 췄다는 기사에도 볼 수 있듯이 요즘 몇몇 가수들은(몇몇이라고 부르기에도 너무 많다.) 정말 가수라고 타이틀을 달아주기에 민망할 정도로 노래실력이 형편없거나 어중간하다. - 그에 반해 외모들은 갈수록 남자가수, 여자가수 할것없이 곱상해지고(예뻐지고) 있다. 심지어 왠만한 모델이나 탤런트보다 외모가 더 출중한 것을 보고 처음 봤을때는 가수가 아닌줄 알았다. 무엇보다 도대체 언제부터 이런건지 궁금해져서 내가 듣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