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쓰만 입혀놓고 엉덩이 흔든다고 가수가 아니다.

환영받지 못한 자|2012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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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쓰만 입혀놓고 엉덩이 흔든다고 가수가 아니다.

환영받지 못한 자|2012년 4월 28일

- 요즘 TV프로그램이나 공연동영상을 보면 누가누가 더 짧은 치마&바지 혹은 자극적인 의상을 입고 나오느냐 혹은 누가누가 더 자극적인 춤(안무)을 추느냐로 순위를 매기는것 같다. 얼마전에 포미닛의 현아가 노래를 부르는데 AR을 틀어놓고 립싱크를 하는데도 입모양조차 흉내내지않고 그냥 춤만 췄다는 기사에도 볼 수 있듯이 요즘 몇몇 가수들은(몇몇이라고 부르기에도 너무 많다.) 정말 가수라고 타이틀을 달아주기에 민망할 정도로 노래실력이 형편없거나 어중간하다. - 그에 반해 외모들은 갈수록 남자가수, 여자가수 할것없이 곱상해지고(예뻐지고) 있다. 심지어 왠만한 모델이나 탤런트보다 외모가 더 출중한 것을 보고 처음 봤을때는 가수가 아닌줄 알았다. 무엇보다 도대체 언제부터 이런건지 궁금해져서 내가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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