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모에 시로의 건전(?)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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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림 공식 한국예거 확인.

이름만 공개되었던[지금도 이름밖에 안알려진(...)] 4세대 예거 [노바 하이페리온]이 한국예거로 설정되었습니다. 관련 이미지가 전혀 없고 일단 엔하위키에서 정보를 처음봤는데, 일단 트위터에서 공식언급이 되었으니 확정이라고 보면 되겟군요. [관련링크1] [관련링크2] 아직 어떻게 생긴녀석인지 이미지 조차 안보이는 예거입니다만.. 왠지 한국국적으로 1기 생겼다는게 기쁘네요.(...) 근데 [남한]이라 기록된거보면... 아직 통일 못한거?!(...) 어찌되건 셰터돔이 한국에는 건설되지 않아서 러시아기지에서 함께 운용했다고 합니다. 나중에라도 좋으니 설정상의 예거들 이미지 다 공개되었으면 좋겟습니다. ㅠㅠ

안드로이드폰용 게임 추천받습니다...

요즘 나가서 일하는데 시간이 빌때 간간히 하고싶은데.. 사실 폰게임 유행은 잘 모르고... 원하는 장르가 대체로 비주류(...)라서... 턴전략계열(좀 생각하는 맛이 있는) 벨트스크롤 액션(...그러니까 던파같은...) 혹은 위 장르의 요소가 좀들어간 rpg. 기본적으로 싱글플레이에 온라인플레이도 지원하면 가장 좋지만 너무 바라는게 많아도 좀 그렇고...판타지 뿐만아니라 sf나 현대 밀리터리풍도 환영입니다. 미소녀 맨발나오면좋...은 넘어가고 여튼 위장르로 할만한게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ㅂㅇ...

퍼시픽 림 4회차이자 마지막 감상 완료.

퍼시픽 림 4회차이자 마지막 감상 완료.

4DX에서 내리기전에 심야로 보고 왔지요. ..그저께. 그 다음은 일에 치인데다 몸이 안좋아져서 골골거리다 결국 포스팅 놓치고... 감상은 뭐..... 이걸 2시간 내내 몇번을 마음속으로 외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예거나 카이쥬가 한발짝 한발짝 걸을때마다 쿵쿵 진동. 격하게 싸울때 격하게 움직이는 의자 그리고 깨알같이 픽픽 뿌려주는 물(...) 왜 비싼돈 들여 4DX로 봐야하는지 온몸으로 2시간 내내 느끼고 왔습니다. 진짜로. ㅠㅠ 그거랑 별개로 화질자체도 4번 본 것 중에서 가장 좋더군요. 영화관마다 이정도로 화질 차이가 날줄은 몰랐습니다. ㄱ-;; 3번째로 본 영화관은 CGV인데도 화질이 최악이라... 어둠속에서 싸울때 팔

[퍼시픽 림] 어째서 인간형의 거대 로봇인가?

[퍼시픽 림] 어째서 인간형의 거대 로봇인가?

수천톤짜리 강철죽빵. 로봇덕후는 원래 이렇게 망상질 하고 놉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4D로 보러 가기전에, 잠시 생각난게 있어서 적어봅니다. 왜 예거여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정리하는 글이지만 전문인도 아니며, 퍼시픽 림에 콩깍지가 씌여있기도 하고, 여기저기 구멍에 오류가 많을수 있습니다. 원래 로봇애니나 영화는 그런재미로 보는겁니다...아마도.(...) [어째서 인간형의 거대로봇이 아니면 안되는가?] 대체로 로봇물에서 저 질문에 대한 답을, [그 이외의 방법은 통하지 않으니까.] 라고 합니다. 마징가Z의 경우는 의외로 리얼한 연출이나 설정이 포함되어 있는데, 마징가Z자체의 화력은 미국7함대와 비슷하다라는 초기 설정이 있었는데, 이 기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