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림 4회차이자 마지막 감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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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4회차이자 마지막 감상 완료.

퍼시픽 림 4회차이자 마지막 감상 완료.

4DX에서 내리기전에 심야로 보고 왔지요. ..그저께. 그 다음은 일에 치인데다 몸이 안좋아져서 골골거리다 결국 포스팅 놓치고... 감상은 뭐..... 이걸 2시간 내내 몇번을 마음속으로 외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예거나 카이쥬가 한발짝 한발짝 걸을때마다 쿵쿵 진동. 격하게 싸울때 격하게 움직이는 의자 그리고 깨알같이 픽픽 뿌려주는 물(...) 왜 비싼돈 들여 4DX로 봐야하는지 온몸으로 2시간 내내 느끼고 왔습니다. 진짜로. ㅠㅠ 그거랑 별개로 화질자체도 4번 본 것 중에서 가장 좋더군요. 영화관마다 이정도로 화질 차이가 날줄은 몰랐습니다. ㄱ-;; 3번째로 본 영화관은 CGV인데도 화질이 최악이라... 어둠속에서 싸울때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