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모에 시로의 건전(?)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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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전대 데카렌저 2회차 감상했습니다.
-이하 개인 취향 및 생각 들어간 평이라 다른분들과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 하고 있는 닌닌쟈가 영 재미가 없어서 예전에 재밌게 봤던 녀석들이나다시한번 보자 해서 첫 스타트로 데카렌저를 다시 보고 있는데... 와 닌닌쟈랑은 비교하는거 자체가 미안할 정도로 재밌네요. - 1화부터 50화 끝까지 각 애피소드 하나하나가 전부 알차게 구성. 비단 닌닌쟈뿐만이 아닙니다. 토큐자도 그러했고 조금 멀리 가자면 개인적으로 애정을가지고 있는 보우켄저때부터 느끼던 부분이 있는데, 보통 전대가 4쿨구성으로 49~51화가 되면, 개중에 일부[다 합쳐서 한..5화에서 10화정도...?] 스토리 구성적으로 읭?스럽거나 그다지 공감가지 않는듯한 내용의 이야기가 있다거나 하는 경우가 꼭 있었는데,

(스포일러 없음)어벤져스2 보고왔습니다.
이 컨셉아트가 날 잠못들게 했지. 일단 1도 상당한 명작이었지만 2도 그만큼 재밌었습니다. 딱히 기대하진 않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한국이나 한국캐가 중요하게 나온게 좋았습니다. 스칼렛 위치 긔엽긔 (?) 감상끝. 이제 내년에 퍼시픽림2만 보면 되겠군!

제작진 어째서...
여신님에게 신발을 신긴것이냐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분노중]


신데마스 13화!
네 저는요. 10만점에 100점 드리겠습니다.[과다출혈로 죽음] P.S. 던만남 애니는 안보기로 결정. 우리 여신님이 외출시 쪼리 신고다니시는거보고 실망함. 소설이나 읽어봐야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