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모에 시로의 건전(?)아지트
Posts
491 posts메가샤크VS그레이트 타이탄 ㅋㅋㅋㅋㅋㅋㅋ
아엌ㅋㅋㅋㅋㅋ 이거 분명히 전에 트랜스 모퍼 던가랑 아틀란틱 림이라던가여튼 저예산 B급[그것도 일부러 만드는 듯한(...)]전문 영화사에서 만든 물건일텐데 은근 CG 퀄리티가 전작인 아틀란틱 림에 비해 엄청 발전해있곸ㅋㅋㅋㅋㅋㅋㅋ 적어도 일본 특촬물 CG수준은 따라잡은 느낌인뎈ㅋㅋㅋ[그래도 아직 어딘가 어설픈 거인의 움직임(...)] 아니 근데 그렇다치고 저 인간형 병기 디자인 너무노골적인거 아닌갘ㅋㅋㅋㅋㅋㅋ

바이클론즈 2기
과하게 무개념한 셋째 지오가 중심이었던1기에 비해 큰형님 태오가 등장하면서 훨씬슈퍼로봇물 다운 느낌의 전개로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1기는 다시보기 싫을 정도로 마음에 안들었는데, 2기는 몇번이나 보고싶을 정도로 좋네요. 대상연령이 상당히 낮아 전투 묘사도 다소 자제하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던또봇에 비해서 훨씬 로봇들의 비중과 전투 묘사 박력있고 재밌게 바뀌었다는게우선 가장 좋았고, 두번째로 지오를 스토리의 2선으로 밀어내면서 그 무개념함이 줄어들어 극을보는데 집중하기 쉬워진점이 두번째로 좋았네요. 아니 순위 잘못적은 듯 일단 지오놈이 덜 찌질거리는게 가장 보기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이클론즈를 재미없게 만드는게 이놈 같음.(...) 사고싶은데

바이클론즈...
일단 보고 느낀건데 1기만 놓고보면 위의 문구는 완전 거짓말입니다. 완구의 디자인이나 완성도같은건 그렇다 치고 일단 유투브에 1,2기 전체 공개가 되어있는김에 1기를보고 있긴 합니다만...애니 자체는 평가를 좀 재고해봐야겠네요. 일단컨셉을 너무 과도하게 현실적으로 잡은것 같아요. 초4인애가 사람을 못믿고 돈만 밝히는데다 어째 주변사람 말을들을 생각도 안하고 이기적인 행동만 하는데 아무도 그걸고쳐주질 못하고 있는 전개가 1기 내내 이어집니다. 성장을 안해요 애가. 다소 불우한 가정환경 탓이기도 하지만 그 탓에 히어로로서뭔가 해야할 타이밍에 자꾸 돈문제 집문제가 겹쳐서 전투는어영부영 넘어가질 않나 침략자 라거나 바이클론즈라거나는스토리의 2선으로 밀려나는것 같은 느낌에 후반으로 갈수록영 재미를 느끼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27화
그전부터 낌새는 있었지만 어영부영 하다가 고(마하) 얘 이번화에서 사망플래그 확실하게 꽂은것 같은 느낌이.. ㄱ-;; 이제 중반 접어드니까 확실히 클라이맥스로 치닫는다는 느낌이 있어서참 좋군요. 현재의 고 VS 체이스 갈등구조도 흥미진진하고(다음 화쯤 풀릴 예정인듯 하지만(...)) 뭐 요즘은 하도 플래그 브레이커가 많다보니 저러고 별탈 없이 해피하게끝날수도 있을것 같고 그쪽을 더 바라고는 있지만 확실한건 가이무보단 재밌게 보고 있음. 음 지금까지 본 라이더중에서 좋아하는것 순위를 꼽자면더블, 덴오, 드라이브, 쿠우가 순서군요. P.S 아 이번 성인판 디엔드라이버 가지고 싶다 P.S 그러고보면 고는 극장판과 스페셜에서 통합 3번이나 죽어서(...)그 자체로 이미 플래그 브레이커일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