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글 올리는 리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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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170419] 오랜만에 카드에서 자이기를 먹었다.](https://img.zoomtrend.com/2017/04/19/c0090641_58f70d9acb47f.jpg)
![[170415] 던파 처음으로 본캐로 리볼버 떡밥을 봤다.](https://img.zoomtrend.com/2017/04/14/c0090641_58f160d03a1ca.png)
[170415] 던파 처음으로 본캐로 리볼버 떡밥을 봤다.
[ 사실 생각없이 돌다가 먹었다. ] 골럭은 아닌데.. 던파 하면서 처음으로 헬 돌면서 다른캐 이후 본캐로 리볼버 드랍 하는건 처음 봤습니다. 갈아버릴까 했는데 그냥 기념으로 ..
![[170404] 로웬녹스 1,2 + 카이바 로웬](https://img.zoomtrend.com/2017/04/04/c0090641_58e365c72160b.png)
[170404] 로웬녹스 1,2 + 카이바 로웬
로웬녹스 1 2 1 은 tog 전 그림 2 는 tog 후 더러운 네프티스 네크를 가볍게 조지는데 어그로 네크는 너무나도 강적이였다.
![[170401] 이제 쓰는 4DX 소아온 극장판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7/04/01/c0090641_58df78819bc9a.jpg)
[170401] 이제 쓰는 4DX 소아온 극장판 리뷰.
[ 보러 간 곳은 오사카 EXPO CITY ] 22~ 29일 8일간 일본여행 가는 겸해서 미리 예약하고 친구 2명과 함께 보러 갔다. 근데 일본 영화관이 비싸긴 비싸다.. - 초중반은 드라마식에 스토리 중심으로 흘러가서 지루한 점 있었다. 하지만 후반이 쩔었다. 마침 ' 너의 이름을 '으로 치면 스파클 부분부터 보기 위해 초중반을 참고 오는 그런 느낌이랄까? ( 너의 이름을 N회차 해본 결과는 후반을 보기 위한...) 중간 중간 나오는 전투씬 마다 날아오는 검풍에 흔들리는게 일반 영화관에서 느낄 수 없는 4DX의 매력인거 같다. ( 레이드 몬스터가 휘둘러 되는 검풍도 인상 깊었다... ) -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스태프롤 부분에서 차이를 느꼈는데 한국
![[170328] 일본 여행 중](https://img.zoomtrend.com/2017/03/27/c0090641_58d931c7f1f59.jpg)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