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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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구치 이츠키 루트를 끝내고 + 스페셜 루트

타키구치 이츠키 루트를 끝내고 + 스페셜 루트

스미야마 아키 루트를 끝내고... 타키구치 이츠키 루트는 무엇을 보더라도 앞서 본 두 명보다는 좀 더 사연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지만, 자신의 타고난 남자 후리는 재능을 알게되어 어느 날 오토코노코로 각성(이지만 반만 각성) 하고 자신에게 복수하는 것처럼 지금을 즐기고 있다가 주인공과 눈 맞추더니 결국 진정한 오토코노코로 최종 완성되어버리더군요. 잠깐잠깐. 이것만 보면 무슨 개소리냐고 지껄일수 있겠는데, 사실입니다. -_-;;; 여러모로 전에 플레이한 아키 보다 더 '납득'하게 만들어주는 떡밥을 미리 깔아둔 덕에 플레이 하는 플레이어에게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즉, 플레이 하면서 루트 만족도를 본다면 '타키구치 이츠키 >>>> 스미야마 아키 >>>> 타카하라

스미야마 아키 루트를 끝내고...

스미야마 아키 루트를 끝내고...

타카하타 아오이 루트를 끝내고... 광기의 산맥에 이어 인스머스의 그림자도 나왔다. 그리고 미스캐토닉 학원이구나~!!! 얼씨구나...는 개뿔 타카하타 아오이. 그러니까 왼쪽 붉은색 장발의 아해루트를 끝냈습니다. 일단 대만족. 츤에서 데레로 넘어가는 과정이 일품. 그러니까 아오이 루트는 일직선이라면 아키 루트는 밀당으로 나와서리 꽤나 달달(...)합니다-씨바 오톡물에서 달달하다는 표현을 써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넘어가자- 여러모로 선배위치지만 결국 마성의 오토코노코로서 오네쨩(男姉ちゃん)으로 각성하고 결국 주인공을 유혹하는데... 뭐 츤츤되다가 나중에 주인공이 씨바 이 남자는 내꺼야!!!라고 선언하자 그냥 넘어가게 되어버렸네요. 아오이보단 나은게 일직선이 아니란거죠. 그러니까 전 포스팅에서 나왔는

타카하타 아오이 루트를 끝내고...

타카하타 아오이 루트를 끝내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타카하타 아오이. 그러니까 왼쪽 붉은색 장발의 아해루트를 끝냈습니다. 여러모로 실망. 지금 스미야마 아키 루트를 반 정도 했는데 아키루트 하고 비교하면 아오이 루트는 실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유는 한가지. 너무 일직선이다. 그러니까 뭔가 밀고 당기는게 없음. 그냥 주인공 오토코노코가 얼마나 위대한지 알려주기 위하여 개조하는 그런 종류의 루트라서 리얼 노잼. 그냥 질질 끌고 다니면서 주인공을 농락하는 것 정도 밖에 안 됩니다. 물론 나중에 오토코노코 마성에 걸려서 씨바 엎친대덮친격으로 주인공이 아오이를 냠냠하는데 그건 그냥 아오이가 유혹해서 넘어온거고 그냥 거미줄에 걸린 불쌍한 '먹잇감' 밖에는 안됨. 오늘 내일로 스미야마 아키(파란색 머리카락)를 끝낼텐데 그

337일차 칸코레

337일차 칸코레

324일차 칸코레 2013년 10월 09일 기준으로 337일차 칸코레 일지...이지만 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진짜 느릿느릿하게 무츠가 달팽이로 변해서 기어가듯이 키우고 있어서 말입니다. 지금 2차 개장할 칸무스가 너무 많아서 그걸로 밀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는 시구레, 토네, 히비키, 류조, z1, 히류를 키우고 있습니다. 2차적으로는 소류, 아시가라, 나치, 치쿠마, 하구로 입니다. 갈길이 구만리입니다. 에휴. 시간이 안되니 답이 없네요. 답이...쓰읍. 정말 다른 제독들이 보면 이 새끼 플레이 하고는 있는건지 답답해 보일겁니다. 쓰읍...ㅇ<-<

이딴거나 주는 녀석...레알 부들부들

이딴거나 주는 녀석...레알 부들부들

이딴거나 주는 녀석...레알 부들부들 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 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부들 PS1. ZOMG : Oh My God!인데 z는 오타. PS2. AOT : Attack of the 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