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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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 인어아가씨』감상평
0. 여러분 당장 지르세요! 5000원이 아깝다면 여러분은 지는 겁니다. 이것은 5000원짜리가 아닙니다! 1. 2000년도 이후로 제가 정말 감동적이라고 생각해서 미연시하다가 울었던 작품은 딱 한 작품 밖에 없습니다. AIR 네. 이 작품 이후 감동적이여서 울었던 게임은 이 게임 이후로 10년 이상이 지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들어서 두번째로 들어간 작품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진심으로 이렇게 감동을 일으킨 작품이었습니다. 1-1. 이 작품의 힘은 역시 스토리였습니다. 왜 10년만에 만난 소꿉친구가 인어가 되었는가?이 근원적인 물음 뒤에 펼쳐진 답변이 스토리에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명탐정 코난이 되지 않더라도 이 물음에 대해서 주인공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흐름이 있었기 때

방구석의 잉어...아니 인어아가씨
방구석의 인어아가씨 (부제 : 역시 나에겐 이런 게임이 낫다.) 네링에겐 이게 낫지. 괜히 머리 쓰면서 운이나 장비 맞추는 그런 복잡한 게임보단 선택지 따라가면서 플레이 하는 게임이 낫지. 일단 인증ㅋ 설마 다운받아서 했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을까봐...;;; 참고로 초반에 플레이 하다가 빵 터진 장면ㅋㅋㅋㅋㅋㅋ

ㅂㅋㅋ가 생각나는 캡쳐장면
[감상후기] 러브돌 9화 - 절정에 도달하고 모자라 그걸 뛰어넘을 생각인가... 이 장면만 보면 역시 ㅂㅋㅋ가 생각난단 말입니다. 네 ㅜㅏㅔ 말이지요. 포토샵으로 흰색의 끈적한 그것을 덮어버리는 걸로 만들고 싶지만 그리는 방법을 모름.-3-)a
씨바 부왘하겠네!!!
칸코레 새 PV를 보고 든 생각 2. 안 No.2 걍 초반에는 설렁설렁 적당히 노가리 까다가 심해서함들이 쳐들어와서 대본영이 폭사하고 살아남은 진수부의 초짜 제독이 칸무스들 닥닥 긁어모아 대반격. 나가토 같은 얘들이 심해서함 죽빵 날려서 강냉이 좀 털어주고 후소 같은 쓸데없이 포 큰 얘들이 홋포 쨩 같은 얘들이랑 중2간지 거함거포 일기토 뜨는 칸무스판 배틀쉽. 레알 이렇게 나온다면 부왘하겠지요! 하지만 그럴일은 이번달 PV보고 접었지만 -3-;;

『스트립 배틀 데이즈(ストリップバトルデイズ)』감상평
※ 이것은 리뷰가 아님. 그야말로 지극히 『객관적이지 않은 감상』을 쓴 것입니다. ※ 매우 과격한 언어와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 읽기 원하시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0. 오버플로우 이 새끼들아!!!! 1. 저는 매우 화가 나있습니다. 이 게임을 2500엔이나 결제해서 다운로드 판을 했을때, 그 어느 것보다 이 오버플로우 새끼들에게 통수를 맞은 적도 없습니다. 전 스쿨 데이즈 이후로 섬머 데이즈, 샤아니 데이즈까지 봤지만 이렇게 씹병신 같은 것일줄은 몰랐습니다. 네. 2500엔짜리라고 말하고 싶다면 전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걸로 다른 게임을 사는 것이 훨씬 나을 정도입니다. C발. 2500엔이면 약 2만 9천원인데 라이트노벨 4권을 살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