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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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자와 카나' 버프력 쩌네요.
'히나자와 카나'가 맡으니까 갑자기 카가미 빨아 대는 네링의 모습이 스스로 느껴짐. 아이고 맙소사! 이제 네링은 톱질 당하게 생겼어!!!

한 번 추천해주고 싶다.
큰교회 대성전이나 2000명 넘는 대강당에서 Hikari furu 틀어봐라. 오오 마느님 오오 할지도. -_-;;;

난 기억에 없는 카드
뭐지??? 난 이거 기억에 안나는데 왜 있지??? -_-???그래봐야 한돌용 카드도 없으니 애매하네요 ㄱ-

지쳤다.
[확밀아] 니름대로 이벤트 결산 - 그나저나 이대로 가면 위험하지 않니 엑토즈? 왠만하면 '멘붕했다'라는 것보다 더 심한게 뭔줄 아십니까? '지쳤다'라는 것입니다. 멘붕한것은 그나마 노력하다가 안되니까 멘탈이 상당히 얇은 사람에게는 타격을 받지만 『다시』 하는 단어가 있지만, 지쳤다라는 것은 그런 『다시』라는 단어마저도 거진반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지요. 진짜 카드드랍률 때문에 진짜 욕밖에 안나와요. 어떻게 거진반 일주일이 되었는데도 '각요'하나 안뜨는 것은 뭡니까? 아니 각요 안나와도 친구 중에서 각요 뜨니까 잡으려고 하는데, 저 시시리아나 바토리 하나라도 떠야지 않나요? 일주일입니다! 진짜 근근히 시간 되면 잡으려고 노력하고 딜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렇게 안나오면 특정 유저들은 호구로 보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