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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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다.
[확밀아] 니름대로 이벤트 결산 - 그나저나 이대로 가면 위험하지 않니 엑토즈? 왠만하면 '멘붕했다'라는 것보다 더 심한게 뭔줄 아십니까? '지쳤다'라는 것입니다. 멘붕한것은 그나마 노력하다가 안되니까 멘탈이 상당히 얇은 사람에게는 타격을 받지만 『다시』 하는 단어가 있지만, 지쳤다라는 것은 그런 『다시』라는 단어마저도 거진반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지요. 진짜 카드드랍률 때문에 진짜 욕밖에 안나와요. 어떻게 거진반 일주일이 되었는데도 '각요'하나 안뜨는 것은 뭡니까? 아니 각요 안나와도 친구 중에서 각요 뜨니까 잡으려고 하는데, 저 시시리아나 바토리 하나라도 떠야지 않나요? 일주일입니다! 진짜 근근히 시간 되면 잡으려고 노력하고 딜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렇게 안나오면 특정 유저들은 호구로 보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