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를 모에하는 빈유의 로리도 안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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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부 활동기록 은근 재밌네
딱히 기대도 안하고 있었고... 거기다 이번 분기에 괜찮은 작품들 많이 나와서 + 평가도 그저그닥이어서 그냥 토랭이만 모아놨다가 이번해 정주행 해봤는데 예상외로 재밌네요 ㅋㅋㅋ 그냥 단순한 보케-츳코미의 무한반복 구성이긴 하지만 제 취향에 맞는건지 나름대로 터짐 ㅋㅋㅋㅋ 특히 좋은 점이 성우분들 목소리 톤이 마음에 듬 ㅇㅇ 다만 오프닝이 GJ부 하신 유닛... 이름이 뭐였지 그 유닛으로 오프닝 했는데 노래 소재가 비슷비슷한건 약간 마이너스(?)요소랄까... ;

나리타공항에 진출한 오덕굿즈회사의 위엄.jpg
오늘 아침 비행기를 위해 나리타공항에서 노숙하다가 우연히 보게된 광고판 코스파...? 잠깐만 코스파라...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아!! 키모이한모에모에한 티셔츠 살때마다 자주 이용했던 니지겐코스파!!! 저는 이제까지 니지겐코스파만 알고(...) 본사격인 코스파를 몰라서... 찾아봐서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E3%82%B3%E3%82%B9%E3%83%91 위키 보니까 '니지겐 코스파'는 '코스파'의 브랜드 중에서도 모에계열을 담당하고 있는 포지션이었습니다. 뭐 그런고로 4층에 올라가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열지는 않았지만 틈새로 도촬 찍은거.

코미케 83 마지막날 후기 - 최종결과 : 실패 ㅇㅇ
* 첫째날 후기 : * 둘째날 후기 : 오늘 장르들은 동방, 게임(아이마스 중심), 동인소프트 =동인 에로게 등등...이어서 제가 딱히 가고싶은 서클도 없고 거기다 평일임으로 경쟁률도 치열하지 않겠다...해서 여유롭게 출발했습니다. 일본에서 사시거나, 하여간 매 코미케마다 참가할수 있는 축복받은 분들은 잘 모르실수도 있겠지만, 저같이 원정 오느라 매번 참여하기도 힘들고, 거기다가 코믹월드같은 오덕오덕행사 자체가 참여하기 힘든 지방 천민 입장에서는 '코믹마켓'이라는 행사 자체에 참여하는거 자체가 즐거움 이거든요. 거기가서 같은 동족들 다른 참가자들과 땀과 열기열정을 공유하면서 즐겁게 보내는 시간은 마치 이슬람도교들이 메카로 가면서

코미케84 둘째날 후기 - 부제:으아니 우메센세!!!
* 첫째날 후기 : 한줄정리 : 우메스가 안나왔어!우우우아아아오우아어앙우ㅡ어앙 오늘은 동인 서클 장르 "창작"인날!! 목표 서클이 동홀이므로 + 남성향 창작 장르 서클들은 모두 동홀에 있으므로 동홀로 진격!!!! .......... 으아니 챠! 왜이렇게 많은거야! 분명 오늘은 어제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4시 반에 일어났는데...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메 센세 apricot+가 안나왔다는것!!!!!!!! 뭐, 뭐라고요? 창작장르에 apricot+가 없다니... 우메센세가 안나온다... 그말인가...? 그게 무슨소리야!! 으허허허허 우메센세 이번에 촌스러웠던 옛날 사이트 디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