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네, 레니, 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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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겨울여행

체코 프라하 겨울여행

레네, 레니, 르네!? |2012년 8월 18일

2년전 겨울에 방문했던 체코 프라하 여행사진 투척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즈음에 놀러가서 가는 곳마다 방문객들로 바글바글 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추워서 힘들긴 했지만, 도시는 연말 분위기로 한껏 들떠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 공원에 올라 도시를 바라봅니다. 무슨 수도원이었던듯... 프라하성 안에 있는 성당입니다. 프라하성 프라하성 안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모녀 사진 근위병 교대식. 생각보다 조촐합니다. 창가에선 팡파레가 울려 퍼지고.. 프라하 중심가를 거닐어 봅니다. 그 유명한 카를교도 건너가 보고, 카를다리 위에는 관광객들과 노

독일여행-4-Rothenburg

독일여행-4-Rothenburg

레네, 레니, 르네!? |2012년 7월 22일

독일여행 4번째인 로텐부르크로 갑니다. 로텐부르크는 독일에서도 중세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 매우 작고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특히, "케테 볼파흐르트"라는 크리스마스 상점과 "슈나벨"이라고 불리우는 전통 과자가 유명합니다. 마을의 출입구에는 이렇게 생긴 망루가 여러개 있습니다. 수공예 기념품을 파는 가게도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꽤 높아서 구입하기엔 좀 망설여지더군요. 대신에 이 마을의 유명한 전통과자인 슈나벨을 사먹어 봅니다. 보기에는 꽤 맛있어 보였는데, 실제로는 좀 심심한 맛이었습니다. 플뢴라인으로 불리우는 유명한 골목길입니다. 왜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반대쪽 길도 한번 찍어봅니다. 광장에 다다르니 시청사가 보입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이,

독일여행-3-Wuerzburg

독일여행-3-Wuerzburg

레네, 레니, 르네!? |2012년 7월 20일

독일여행 제3탄 뷔르츠부르그 여행사진 올립니다. 뷔르츠부르크는 로만틱가도가 시작되는 도시입니다. 시내 중심가의 모습입니다. 전차길도 보이고 도로 주변에 상점과 슈퍼마켓들, 카페들이 많습니다. 정면에 대성당이 보이네요. 대성당을 지나 알테마인교로 갑니다. 마인강 너머에 마리엔베르크 요새가 보입니다. 유모차를 끌고 다녀서 계단도 많고 높은 곳이라 올라가보진 않았습니다. 알테마인교 모습도 찍어봅니다. 마리엔베르크 요새로 가는 길목이라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날씨가 좋아 다리 위에 오래동안 머무르면서 마인강의 이곳저곳을 찍었습니다. 여기는 레지덴츠 궁전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는 바로크 건축의 걸작이라고 합니다. 내부모습입니다. 사진촬영이 금지된 곳이 많아서 제대로 찍은게 없네요. 위를

독일여행-2-Bamberg

독일여행-2-Bamberg

레네, 레니, 르네!? |2012년 7월 13일

Bamberg는 작은 베네치아라고 불리우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도시라고합니다. 마치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처럼 강물을 따라 집들과 건물 등이 지어져 있습니다. 진짜 베네치아에 비하면 도시 규모나 볼거리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긴 하지만, 독일을 여행한다면 한번은 방문해 볼만한 도시인것 같습니다.구 시청사의 모습

독일여행-1-Dresden

독일여행-1-Dresden

레네, 레니, 르네!? |2012년 7월 8일

독일 드레스덴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곳이고, 2번째 방문했던 곳이라 더욱 정감이 가네요. 아래 보이는 엘베강을 중심으로 신.구시가지가 나뉘어 있는 도시입니다. 제가 드레스덴을 다시 찾을 정도로 좋아하는 이유는 도시의 매력도 있지만, 예전에 배낭여행 갔을 때의 감흥과 추억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체코 프라하에 머물러 있었을 때인데요, 유스호스텔에서 같은 방을 썼던 사람들과 함께 숙소 근처 펍에 맥주 마시러 가서 추천 여행지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이 지역을 아주 침이 마르게 칭찬하던 녀석 덕분에 오게 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그때 당시, 중앙역에서 한참을 걸어와서 '브륄의 테라스'라 불리우는 아래 사진의 강가 벤치에서 한참 동안을 경치감상을 했었고,근처의 '드레스덴 성'으로 향하던 구시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