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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리뷰] 케모노프렌즈](https://img.zoomtrend.com/2017/10/22/c0146091_59ec859d71bdd.jpg)
[리뷰] 케모노프렌즈
시청일 : 2017.10.22평점 : ★★★★☆ 1화 도입부 보고 때려치기를 몇번 .. 자소서 쓰다가 너무 안풀리길래 SNS를 보던도중 애니플러스에서 케모노프렌즈 더빙한것을 봤습니다. 오프닝 더빙을 상당히 잘했길래 어라? 싶어서 좀 검색해보니 1화도 공개해뒀길래 1화 시청. 좀 뭣같았던 서벌과 가방의 첫 만남 씬이 지나고 나서 하마 좀 이쁘게 생긴데다 내용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거같아 이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애니메이션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보는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점에서 5점중 0.5점을 깠습니다 도무지 1화가 못보겠던것도 2차창작과는 완전 다른 서벌과 가방의 모습이 한몫 했지요. 3D 애니메이
![[리뷰]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https://img.zoomtrend.com/2017/07/24/c0146091_5975e340b1966.jpg)
[리뷰]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
관람일 : 17.07.24평점 : ★★★☆ 전반적으로 무난한 작품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원체 기대를 많이 한 작품인데 그에 비하면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것은 사실이나 그럭저럭 용서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리거 특유의 올드한 연출과 클리셰를 범벅하면서도 불만이 생기지 않게 버무린 점은 높게 사고 싶습니다. 1쿨 부분에서는 솔직하게 "짱구는 못말려"가 생각 나기도 했습니다만 2쿨부분에서는 착실하게 스토리 진행하는 모습도 나쁘진 않았고요. 제가 불만이 좀 있었던 부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과 "전통"을 중요시 하는 사고방식으로 스토리를 풀어 나갔다는 점인데요 예전이라면 그런 스토리가 먹혀들었을지도 모르지만 요즘 시대에서는 잘 받아들여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종일관 꼰대마
![[리뷰] 키즈모노가타리 냉혈편](https://img.zoomtrend.com/2017/05/28/c0146091_592ae33d5d331.jpg)
[리뷰] 키즈모노가타리 냉혈편
관람일 : 17.05.28평점 : ★★★★☆ 기존의 1편 2편의 창렬을 생각하면 도무지 보고싶지 않았지만 우연히 생긴 메가박스 관람권과 하네카와의 가슴! 덕분에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큰기대를 하나도 하지 않고 보러 갔습니다. 안경 반장은 최고이기 때문에 하네카와의 가슴을 보러가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보러 갔는데 이게 생각 외로 수작이 나왔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1편의 런닝타임은 64분 2편은 69분 .. 말 그대로 양심이 없는 끝판 왕이였고 이걸로 많은 비난을 받은것으로 압니다. 1편을 극장에서 관람하고 "뭐 이런새*들이 다 있냐" 싶었고 2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3편으로 만들었으면 각 편당 신경이라도 많이 써주던가 했어야됐는데 잔뜩 압축시켜서 2편을 내 버리니 냉혈편이 기대
![[리뷰] 목소리의 형태](https://img.zoomtrend.com/2017/05/14/c0146091_591826ceb4fe6.jpg)
[리뷰] 목소리의 형태
관람일 : 17.04.30평점 : ★★★ 사전 시사회를 통해 먼저 보게 되었고 개봉날에 적으려다가 좀 늦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원작을 매우 좋아하고 높게 평가하지만 원작을 최대한 배제하고 리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적인 평가로써는 연출, 작화, 동화, 음악 등은 토 달것이 없습니다. 쿄애니를 원체 좋아하는 점도 있지만서도 해당 작품에 대한 애니메이션적 만듦새는 매우 수려했다고 생각합니다. 적재 적소에 사용된 미술들은 눈이 즐거웠습니다. 스토리에 대한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솔직하게 저는 좋지 않았습니다. 이래서야 "왕따 가해자 미화"라는 소리를 들어도 무방하지 않나 싶습니다. 뭐 전체 7권의 내용을 얼마나 잘 압축하느냐가 관건인 내용이였죠. 그렇기 때문에 원작
![[리뷰]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https://img.zoomtrend.com/2017/05/14/c0146091_59182071420a9.jpg)
[리뷰]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관람일 : 17.03.29평점 : ★ 상당히 조잡한 영화였습니다. 중국자본, 일본 애니메이션 원작인데 할리우드 제작 이라는 상당히 괴랄한 조합의 필패공식을 그대로 이어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오시이의 공각기동대와 GIG가 조합된 점 조차 영화의 패착요인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시이 공각은 개똥소리를 하지만 과연 진짜 "나"는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 GIG는 삐뚤어진 정의에 대한 고찰이 주점이 였다고 생각한다면 이 둘이 합쳐진 짬뽕은 정말 말로 할 수 없는 핵 폐기물을 만들어낸 느낌입니다. 영화 내에서 결국 말하고자 하는 주제의식조차 없으며 연출도 조약하기 그지없습니다 이 쪽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이버펑크 포르노 수준이였다고나 할까요 .. 작내 아라마키는 모든 캐릭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