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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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posts블쟈 망할놈들아 ㅜㅜㅜ
히오스 테크니컬 알파 추가 선발 이벤트 공지. 달랑 천명 추가 선발에 순수하게 운빨 뽑기라는데.. 이걸로 다시한번 분명해지겠군요. 될놈될 안될안 ㅜㅜ 아마도 난 후자일거야 ㅜㅜ

시로바코 2화 짤막감상
카야노무이, 나카하라메이, 이토스즈카 레알 나카하라 마이 미화 쩝니다. 술여사님은 술들어간 뒷풀이씬좀 꼭 그려주시고. 카야농 레알천사! 시로바코 보다가 모에사할뻔 역시 안의 사람도 애니화도 양쪽다 천사인건 만고불변의 법칙인듯 헤헤
타마코러브스토리 감상평
어제 천안 메가박스서 퇴근길에 들려 1주차 마지막 상영 보고왔습니다. 천안은 2주차 상영이 잡혀있지 않았고. 게다가 지난 주말내내 겁나게 빡빡한 스케쥴 덕분에 이제서야 보게되었습니다. 뭐 스토리는 진짜 좋았습니다. 초반 데라파트도 재밌었고 정말로 중간중간 녹여져있는 개그포인트랑, 기존 스토리의 총집편이 아닌 말그대로 타마코의 러브스토리란점을 부각한게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타마코마켓 당시 또 신인러쉬라며 기대도 안했던 스자키아야는 엄청난 연기력 성장을 보여주며 타마코의 심리변화에 따른 행동및 대사들을 너무나도 잘 표현해줬습니다. (몇몇 모성애를 느끼는 장면마다 이카즈키가 생각나던건 기분탓 이겠지.. 레이디가 생각난게 아니여서 다행이야 정말.) 한때 작화의 쿄애니란 말이 무색하지 않게. 고백받은
하나야마타 완결 감상.
초반이야 진행이 진짜 답답했었지만. 성장물로서는 진짜 대만족. 역시 애니는 뽕빨물보단 성장물이라는 주관적 견해가 들어맞는 작품이었음. 마지막화 하이라이트의 여운을 pv로 다시한번 느껴봅시다. 성우들 안무연습 하냐고 고생좀 했을듯.. ps. 오오츠보 유카는 낮은톤 연기좀 안했으면 좋겠.. 왜 자기 인생연기톤인 하이텐션을 왜 버리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