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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타마코러브스토리 감상평
어제 천안 메가박스서 퇴근길에 들려 1주차 마지막 상영 보고왔습니다. 천안은 2주차 상영이 잡혀있지 않았고. 게다가 지난 주말내내 겁나게 빡빡한 스케쥴 덕분에 이제서야 보게되었습니다. 뭐 스토리는 진짜 좋았습니다. 초반 데라파트도 재밌었고 정말로 중간중간 녹여져있는 개그포인트랑, 기존 스토리의 총집편이 아닌 말그대로 타마코의 러브스토리란점을 부각한게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타마코마켓 당시 또 신인러쉬라며 기대도 안했던 스자키아야는 엄청난 연기력 성장을 보여주며 타마코의 심리변화에 따른 행동및 대사들을 너무나도 잘 표현해줬습니다. (몇몇 모성애를 느끼는 장면마다 이카즈키가 생각나던건 기분탓 이겠지.. 레이디가 생각난게 아니여서 다행이야 정말.) 한때 작화의 쿄애니란 말이 무색하지 않게. 고백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