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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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이번편 잡담

잡소리 전용|2012년 11월 23일

솔까 이제 쿄애니가 뭘 바라고 작품을 선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부턴가 현실과는 좀 동떨어진 초 마이페이스 여주인공이 나오기 시작했고. 솔직히 그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었다곤 하지만 이바닥에서 계속있다보니 그런 케릭터들의 매력이 식상해지는게 뭐 어쩔수 없나봅니다. 개인적으로 성장물이라는 장르를 좋아하는지라. 작품 초기만해도 중2병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바래온건 사실입니다만. 이번편에서 그럴일이 일어날 확률은 0%에 수렴해 가고있다는걸 느껴버렸습니다. 애당초 중2병이 컨셉이었기에 중2병 케릭터에 대한 취지라던가 그런걸 부정하고자 하는건 아니지만. 히로인인 릿카가 트라우마에 빠져 핀치에 몰렸을때 조차 현실을 직시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중2병적 마인드에서 빠져나오지 못한채 계속

사쿠라장 5화. 짤막 평

잡소리 전용|2012년 11월 7일

4화에서 그렇게 까긴 했지만. 사쿠라장 애니에서 바라던 모습을 잘 표현해준 한편이라고 보여짐. 일단 러브코메디 측면에서도 만족스럽고. 거기다가 오해가 오해를 낳는 개그 자체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현실에서 만나면 짜증이 치밀겠지만) 또한 지난번에 깟던 게임 기획자 이야기를 풀면서 현실은 만만치 않다는걸 표현해줬다는걸까나. 솔직히 이런식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야지 그냥 무작정 하겠어 라는 모습은 영 와닫지 않았기에. 마지막으로 카야농 목소리가 너무 좋아 미칠것 같음. 전국의 진지하게 공부하는 모두에게 사과할때 레알 긔여웠음 헤헤헤

엌 메위님 덕분에 카야농 이글루스에서 계타는구나.

엌 메위님 덕분에 카야농 이글루스에서 계타는구나.

잡소리 전용|2012년 11월 5일

아니 그러니까 우리 카야농이 널리 알려지는건 레알 반길일인데 말이죠 근데 왜 입찰경쟁자가 늘어날꺼 같은 불길한 느낌이... 그러니까 카야농 사랑해요! 레알 천사!

사쿠라장 4화. 뭔가 찝찝하다.

잡소리 전용|2012년 10월 31일

개인적으로 청춘성장물에 대해 많은 호감이 있었지만 이번 사쿠라장은 영 뒤가 캥기는게 너무 많은 느낌이다. 자신과 다른 세계(능력면)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고 자괴감에 빠졌을때. 그것을 극복하는것이 그곳으로 부터의 도망이 아닌 다른세계에 살고있는 그녀에게 자극받아 자신도 새로운 도전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 이런 주인공의 성장요소를 보여주는건 어느작품이나 칭찬받아 마땅하다 생각하다. 하지만 그 시작하는 과정이 영 와닫지 않는다. 지금까지의 소라타의 장점 따위 하나도 부각되지 않은채 잡지에서 살짝보고 검색해서 할만큼 게임 기획(제작)일이 만만한것인가이다. 뭐 나름대로 본인도 고민하긴 했겠지만. 진로조사라는 행사와 겹쳐버리고 사쿠라장을 떠나기 직전 마시로가 낙선한

사랑한다고 말해 이번편까지 잡설.

잡소리 전용|2012년 10월 29일

주인공 야마토의 진지한 장면이 나올때마다 킁가킁가 멘마아츠가 너무 연상되 잊을수가 없음... 레알 진지한 고백장면이 Aㅏ. 거기다가 이번편에 나온 하야카와덕분에 더욱더 뿜어버림.. 뭐 평소에 듣던 찌질보이스와 다른 찌질보이스 였다만... 아 이게다 타치바나 메이 캐스팅 때문임.. 그래도 메이가 사랑스러우니 넘어가야할듯.. 부연설명 타치바나 메이 cv. 카야노아이 - 멘마, 이노리, 미코노 등 쿠로사와 야마토 cv. 사쿠라이 타카히로 - 유키아츠 등 하야카와 cv. 카지유우키 - 오우마슌, 아마타 등 ps. 솔직히 사쿠라장 3화에서도 마시로와 진의 관계에서도 멘마아츠의 악령이... Aㅏ... ps2. 성우개그 어지간해서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