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劍之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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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본 2분기 드라마 리걸 하이
이라가키 유이와 사카이 마코토 주연의 드라마. 코미카도 케이스케로 분장한 사카이 마코토의 속사포 같은 대사가 일품인 드라마였다. 이라가키 유이는 워낙 미인이라서 화면에 몰입이 잘 될수 밖에 없었다. 핫또리 상으로 분한 배우도 연기력이 괜찮았다. TRICK에서 웃음을 주었던 나마세 카츠히사가 코미카도와의 악연을 가진 변호사로 나온다. 나중에 그 악연의 주인공이 실험용 *라는 것이 밝혀져서 웃음을 주는데, 어쨋건 코믹함을 불어넣는데는 성공한것 같다. 코이케 에이코는 예의 거유계의 여배우 답게 작품 내내 코미카도 케이스케가 페로몬의 양이 틀리다니, 가슴을 흘끗 들여다본다느니 하는 에피소드로 그 존재감을 과시한다. 드라마의 내용은 각 편이 하나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고, 직

무협 Wu xie
주말에 DVD로 빌려본 것인데 지금에야 포스팅합니다. 견자단 팬이라서 빌려봤는데, 역시나 견자단이군요. 현역 액션 배우 중에서는 견자단이 갑일 겁니다. 거기에 금성무도 아주 연기좋습니다. 그러나 막판 대결에서 금성무의 도움으로 이기는 견자단이라니 조금 아쉽더군요. 너무 이쁜 탕웨이, 사진보다 영화로 보면 더 이쁜 희안한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마치 추리 소설을 보듯이 시작되는 영화입니다. 처음에는 평범한 주인공인 견자단이 타툼에 휘말려 사람을 죽이는 것으로 이해되었는데, 사실 그는 무림의 고수고 그것도 무시무시한 72파의 제2인자였습니다. 우연히 사람을 죽인것이 아니라 탁월한 실력으로 악당들을 살해한 것이지요. 그걸 풀어나가는 사람이 바로 금성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