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건전하고 소소한 블로그 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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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각의 아테리얼 1주차 클리어
1주차 클리어 최종 덱 창각의 아테리얼 1주차를 클리어 하였습니다. 클리어 루트는 인간루트, 대상 히로인은 미라이로 일단 일부를 제외하면 전원 레벨9로 엔딩을 본 셈이네요. 주차 계승 보너스 주차 계승 보너스로는 파티랭킹 및 실적, 배틀포인트(돈), 캐릭터능력, 카드능력, 소지수, 아이템 및 추가 플레이 보너스로는 클론모드와 주회전용이벤트, 그리고 알 수 없는 ???? 이 존재하는데요. 사실 레벨 올리기는 대단히 쉬운 게임이기 때문에 레벨노가다는 의미가 별로 없지만 의외로 카드노가다가 좀 심한 게임이면서 그 주제에 노가다로 카드를 얻을 필요가 별로 없다는 것이 참 기묘한 기분이 드는.. 뭐, 그런 게임이라고 해야할까요? 실제로 주인공이 복제할 수 있는 카드랭킹은 C와 UC뿐으로 고급카드를 만들려

창각의 아테리얼 오픈케이스
에우슈리의 신작 창각의 아테리얼도 구매하였습니다. SLG 게임쪽을 주로 내던 곳에서 카드게임...이라는 점이 좀 신기해서 구매를 했습니다만 사실 에우슈리 작품들은 패키지 내용은 사실 크게 별거 없습니다(쿨럭) 패키지 구성은 게임디스크 1장과 메뉴얼, 그리고 예약을 한 사람 한정으로 어펜드 디스크가 추가로 딸려옵니다. 사실 평범하다면 평범한 구성으로 각 점포특전으로는 전화카드가 딸려오는데요. 솔직히 점포특전 같은걸 빼면 의외로 게임 가격들은 1000엔이상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엔 그렇게 하고 있는 편이고 (직구일 경우에는 소비세도 5% 빠짐) 사실 게임성을 중시하는 회사들 같은 경우가 보통 특전들이 부실한 경우가 많은지라 팬북이나 OST가 아닌 특전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저로서는 뭐.. 이

가자! 비응항으로!!
사람이 가장 게을러 질 수 있는 토요일 아침 7시 눈을 비비며 낚시를 하러 떠났습니다. 낚시대라곤 1번밖에 안만져본 초보조사가 도착한 곳은 군산 비응항! 낚시를 하고픈 아버지들이 나들이를 핑계삼아 많이들 오는 곳으로 물때는 비록 조금이긴 해도 수온도 많이 올랐고 우럭도 연안에 붙었다니 초보조사도 뭔가 낚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두근두근 외항쪽 테트라포드위에 벌벌벌 떨며 올라 섭니다. 거친바다와의 사투! 인간과 물고기의 자존심을 건 대결! 그리고 사랑! ...그런거 없습니다. 첫수로 잡을려다 흘린 애볼락을 아쉬워 하며 돈이라도 아껴볼려고 컵라면을 먹으면서 아냐 사실은 포인트가 안좋았던 것일거야 라는 망상의 자기실드를 펼치며 나름 포인트로 유명한 남방파제로

SHINY DAYS 오픈케이스
오버플로우의 신작, 샤이니 데이즈를 구매하였습니다. 이 작품 이후 오버플로우는 해산이 확정되어 있는만큼 일단은.. 유작.. 비슷한 것이 되겠는데 말이죠. 본 작품은 오버플로우의 전통(..)대로 많은 연기와 연기를 거듭해서 나온 작품이고 원래 정해져 있던 타이틀도 바뀌어서 나온지라 어떤 의미에서는 불행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일단 내욜물 구성은 게임디스크 3장, 초회한정 특전 게임 SBD, 메뉴얼(흑백, 간단한 주요 캐릭터 소개와 플레이 방법에 대한 것이 적혀 있는 그냥 평범한 메뉴얼), 유저카드로 케이스의 사이즈나 전체적인 구성은 기존 시리즈들과 크게 다를 것은 없다는 느낌입니다. 바다라는 주제를 살린 푸른색과 적절한 사이즈의 케이스.. 음, 하늘색 케이스도 생각보다 그렇게 나

삼극희가 정발 예정인 듯
사진은 PC판 PC판으로 발매 이후 PSP로 이식발매되었던 작품인 삼극희가 게등위를 통과하였습니다. 뭐랄까.. 왜 이제와서 이런 걸? 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말이죠. PSP판..치고는 발매가 너무 늦었고 VITA판이라고 하기엔.. 아마존에서도 예약도 안받는지라 좀 애매하고.. 대체 정체가 뭘까요? 추신 : 설마 소코가 "이제 우린 미소녀게임만 팔아서 덕후만 노리자" 판매전략으로 방향을 바꿨는지도...(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