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건전하고 소소한 블로그 Mk.2

Sources

Posts

119 posts
나는 친구가 적다 정발판 BD 6권 오픈케이스

나는 친구가 적다 정발판 BD 6권 오픈케이스

나는 친구가 적다 정발판 BD 6권이 왔습니다. 이걸로 애니플러스에서 현재 적자를 보면서 발매하고 있는 나는 친구가 적다 BD 시리즈의 마지막이 되겠는데요. 이미 6번째 권이기도 하고 안에 들어간 구성도 비슷비슷하니 사진만 주르륵해서 올려보는 것으로 하죠. 뭐 이렇게 일단은 나친적은 완료가 되게 되었고요. 솔직히 특전이라던가 전체적으로 평이한 느낌으로 개인적으로는 사실 내용도 크게 좋아하지는 않았던 작품이였긴 해도 나름 애착있게 모을수 있는 뭐, 그런 애니메이션이 아니였는가 싶습니다. 그리고 다음 애니플러스의 정식발매작은 다들 아시다시피 니세모노가타리가 되겠는데요. 저로서는 이것도 적자가 나지 않을지 좀 걱정되네요.

정발판 Fate/Zero Blu-ray Disk-Box I 오픈케이스

정발판 Fate/Zero Blu-ray Disk-Box I 오픈케이스

정발판 Fate/Zero BD 박스 1이 도착하였습니다. 어떤 의미로는 일판을 산 사람들의 뒤통수를 후려친 뭐 그런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전 호갱이니깐요. 입으로만 덕질을 주로 하는 사람입장에서는 이런 호갱질도 가끔은 보람찬 지름일 때도 있는 법..이라는 말을 남기며 여하튼 겉에 있는 띠지는 제품 소개와 더불어 깨알같이 애니플러스 마크가 찍혀 있는게 특징이라고 보시면 되겠군요. 일판하고 구성은 같아요 타케우치 타카시 일러스트 박스 본편 DISK 5장 + 특전CD(드라마CD+OST) 2장 특전영상 "부탁해! 아인츠베른 상담실" (각본 : 나스 키노코) + PV모음 스폐셜 부클릿 "Fate/Zero Animation Material 1" ..일판하고 구성이 같다보니 이렇다하게 이야기할 거리는

산카레아 7권 한정판 첨부 OAD(14화) 오픈&감상

산카레아 7권 한정판 첨부 OAD(14화) 오픈&감상

산카레아 7권 OAD 첨부 한정판을 구매하였습니다. 이번 산카레아 OAD는 핫토리씨 플롯에 의해 작성된 완전 신작OAD로서 코믹스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에피소드를 볼 수 있는 뭐, 그런 작품이 되겠는데요. 사실상 본편에는 거의 영향이 없는 거의 완벽한 외전격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이글루스에서는 도저히 보여줄 수 없어요. 이번 한정판 OAD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OAD 디스크 1장(24분 분량), 부클릿(4P), BD6권 구매연동 특전코드, 산카레아 0세 기념사진 ...뭐, 기본적으로는 화려하진 않지만 있을 건 거진 다 있는 구성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군요. 음.. 오픈 케이스는 대충 뭐 이정도이고, 이번 OAD 내용을 까발리기없이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번 OAD

영웅전설 영의궤적 에볼루션 클리어

영웅전설 영의궤적 에볼루션 클리어

드디어 이 망할 놈의 프리징 게임을 클리어 했습니다. [1주차 클리어까지 플레이타임 55시간, 평균레벨 42, 난이도는 노멀] 솔직히 영웅전설 시리즈같은 경우에는 아주 예전에 했던 기억만 있어서 완전 신작을 한다는 기분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만 사실 전작에 나왔던 인물들이 꽤나 나오는 것 같아서 여러모로 좀 진행에는 문제는 없었지만 전체적인 시나리오 파악에는 좀 고생을 했네요. 티오는 참 귀엽지 않나요? 뭐 솔직히 게임 자체는 나름 재미지게 하긴 했습니다만 뭐랄까.. 이래저래 상황전개라던가 전체적인 분위기라던가는 고전RPG적인 느낌이 나는지라 개인적으로는 신작(뭐 리메이크 작품이지만)이라고 해도 뭐랄까 왠지 추억돋는다 라는 기분으로 플레이를 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전투라던가는 전략성(이라고 해도

꽝조사의 소소한 조행기(11/3)

꽝조사의 소소한 조행기(11/3)

아침 일찍 군산 야미도에 도착하였습니다. 광어를 잡아보자는 마음으로 가까운 섬으로 나가는 소소한 여행길이였지요. 배들이 많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배타고 고고 무사히 섬에 드랍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럭과 광어가 잘 나온다는 동료분의 말을 듣고 설레이기 시작하는 꽝조사. 날물타임, 바람은 좀 쎄지만 뭔가 올라오겠지라는 심정에 소소한 채비를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던져봅니다. 던져봅니다. . . . 던져봅니다. 에라이 제가 하는게 다 그렇죠. 모두가 철수준비를 시작하고.. 꽝조사는 오늘도 컵라면으로 눈물을 삼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