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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 내가 신캐를 때려치는 이유

.|2017년 3월 4일

원래 이때쯤 테이드허크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했으나 두가지이유로 테이드허크를 정리하였습니다(!) 1. 3케릭 이상 운영의 부담+불필요성 - 테이드 허크도 90제 13강 무기를 비롯하여 순회스펙인 24/210/74 을 만들었으나 기존 오나, 헤기로도 충분히 즐겜할수 있겠다는 판단. 2. 테이드 허크의 반복되는 노잼 플레이 - 테이드는 초반 템세팅 과정에서는 꽤나 괜찮은 성능을보이나, - 하지만 탄알장전과 상처를 신경써서 관리하지 않으면 신캐치고는 너무나 최악의 딜량을 보임. (본캐오나의 30%도 안나오는 느낌, 장비격차가 있다 가정해도...) - 어느정도 숙달되어 상처유지를 풀로 유지해도 잠재적인 딜량가능성이 현저히 낮음. 무엇보다 딜량유지를 위한 딜사이클 자체의 단조로움도 한몫.

프라다 사피아노 장지갑(파파야 색상), 유닉스 아이론 브러쉬 고데기

프라다 사피아노 장지갑(파파야 색상), 유닉스 아이론 브러쉬 고데기

.|2017년 2월 17일

@ 상품 가격 외에 택배비 4000원 따로 있습니다.(우체국 택배) 수원 및 사당 직거래 가능합니다. 에누리 및 환불 안됩니다. 010-5일2사-66일공덧글 남기셔도 되지만 문자가 더 빠릅니다. 1. 프라다 사피아노 장지갑 2012년에 선물받아 몇번 안써서 상태는 좋아요. 파파야 색상인데 현재 단종된건지 정보가 안나오네요. 코엑스에서 샀고 쇼핑백, 개런티 카드, 박스 등 풀로 다 있습니다. 지퍼까짐, 외관에 살짝 오염 있구요, 전면 우측에 가죽 표면 상태 확인해주세요. 상세샷은 더 원하시는 분에 한해 보내드립니다. 가격은 150000원(십오만원) 입니다. 2. 유닉스 아이론 브러쉬 고데기 다른 고데기보다 뿌리나 앞머리 볼륨살리기 쉽고 단발머리에 스타일링 하기 편해서 샀는데붙임

아리따움 스티키몬스터 섀도우팔레트, 이니스프리 슈퍼푸드 오트밀

아리따움 스티키몬스터 섀도우팔레트, 이니스프리 슈퍼푸드 오트밀

.|2017년 2월 17일

@ 상품 가격 외에 택배비 4000원 따로 있습니다.(우체국 택배) 수원 및 사당 직거래 가능합니다. 에누리 및 환불 안됩니다. 010-5일2사-66일공덧글 남기셔도 되지만 문자가 더 빠릅니다. 1. 아리따움 스티키 몬스터 팔레트 1번 뉴트럴 섀도우 1-2회씩 발색만 해보느라 전체 사용감은 있습니다.내장 브러쉬는 사용하지 않은 새거 입니다. 가격 10000원 입니다. 2. 미개봉-이니스프리 슈퍼푸드 오트밀 클렌져, 스킨 우수회원 키트로 받았는데 안쓰고 그냥 둔거 팝니다.사용기한은 사진과 같이 18년 9월까지입니다. 클렌져 100ml, 스킨 150ml이고현재 정가 각각 5000, 8000원 합 13000원인거 저는 두개 합하여 박스채 6000원에 팝니다.

잭 리처: 네버 고 백 Jack Reacher: Never Go Back , 2016

.|2017년 2월 6일

잭 리처: 네버 고 백 Jack Reacher: Never Go Back , 2016액션, 범죄,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미국118분2016.11.30 개봉[국내] 15세 관람가감독 에드워드 즈윅 출연 톰 크루즈(잭 리처), 코비 스멀더스(수잔 터너) 전작은 안봤다.작년에 영화관에서 볼까 고민했던건데 안보길 참 잘했.하우멧의 로빈과 프리즌 브레이크의 티백을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고,며칠 전에 본 이 떠올라서 여기서 이따위 연기를 할 수 밖에 없었을 톰 크루즈에게 연민이 느껴졌다.전체적으로 난국인 영화.다만, 역시 여군은 멋있다.

Marche noir, Paris

Marche noir, Paris

.|2017년 2월 2일

18 rue Perrée, 75003 ParisOuvert tous les jours de 8h à 22h 방콕에 사는 친구 프라펫이 추천해준 상점! 프라펫은 방콕에서 유명한 디자이너인데 이번에 파리 패션위크에 데뷔하면서자신이 여길 들렸는데 너무 좋았다고! 검은 시장이란 뜻의 불어인데, 왜 검은시장이지? 그랬는데주인분께서 "내가 흑인이니까! " 라고 ㅋㅋㅋ 진짜 진짜 예쁘군 여긴 탈의실! 의류와 잡화쪽 물건이 많구 나는 여기서 오래된 영국 군인의 자켓을 샀다~빈티지와 세컨핸드를 주로 다루는 샵! 여기 안에 피아노가 있길래 쳤는데, 갑자기 너무 멋있는 여성분이 다가와서 자신은 이 가게 주인의 누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