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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posts스란두일
사랑함저녁에 갈까 아침에 갈까아침에 가길 잘한듯 9신데 꽉참스케일과 침울함, OST 측면이 좀 부족하고 너무 대사가 많음처음 반정도까진 쪼잔하냐는 생각을 좀 했음 전편은 안그러지 않았음? 지렁이가 에레보르 다 뿌술때 버즈아이뷰에서 끼친 소름, 난쟁이합창때 너무 감동먹어서 막 울고...암튼 전편은 아미티지땜에 내가 스파크 하우스까지 찾아보고 그랬쟈나스란두일 퇴폐미 넘 조으네 입만 좀 다물어 분장안한 얼굴은 질렌할형 면상큐컴버비치 목소리라는 걸 좀 더 염두에 두고 들었어야 했는데타우리엘이 케이튼지 몰랐다 진짜 많이 본사람이라고는 생각했는데크롬에서 구글여니 중간계를 탐험하래서 열심히 실험하고 있음"헤매는 자가 다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보고나서 아이엠디비 또 좀 디빔자기 아들보다 2살 어리대 캭! 키..키가 6'
타락천사
이것도 많이 봤다면 많이 본 영환데정말 진짜 왠일인지 처음 본 영화같다.는게 뭐 해석이 달라지고 느낌이 다르고 그런 느낌이 아니고 당최 줄거리를 모르고 있었던 그런 거.망기타 버전별 무한반복으로 하루종일 들었던 기억이나중학교때 이가흔처럼 앞머리하면 간지날줄 알고 산발해다녔던.. 이불속에서 발차기 하고시픙 과거만 떠오를뿐.아 물론 마지막으로 본 게 좀 오래됐긴한데 그래도 어찌 이럴 수가 있나.역시나 비주얼샥 장난아님 이가흔 금성무 여명 날죽여 하 특히 하지무 진짜 윽..끼친 영향과 쌓은 공로를 생각해서라도 가끔씩은 틀어줘봐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