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後派文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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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 캐릭을 만들어 봤다.
자기 눈을 찌르 다니.. 자기 손을 내려 찍다니.. 도망간 은광일이가 갑자기 나타나더니 멀뚱멀뚱 서있기만 했다 기공사 한번 해보고 싶어서 했는데 그냥 저냥 재밌는듯 역사는 답답하던데 검사는 별 재미 없었고

새 캐릭터를 만들어 봤다.
컨셉은 돼지. 짧은 팔을 흔들며 가는데 아주 그냨ㅋㅋㅋㅋㅋㅋ 등짝이랑 어깨 살이 부대낀다.. 옷입으면 완전 후덕 뛰니까 왠 덩어리가.. 비행 돼지. ...사망 돼지. 옷이 찢어질거 같아 먹는 것도 정말 돼지처럼 먹는다. 먹을 것을 본 돼지. 수줍은 돼지. 미친 돼지 새끼 ㅡㅡ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오늘 블앤소 존나 안풀린다. 공허가 두개나 나와줬다. 근데 공격력이 똥망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끼고 있는걸 끼면 회피 25%를 찍는데 슬롯 세개 짜리를 끼면 25%를 못찍어서 뭘 할지 고민.. 하다가 세개 짜리로 결정. 헠헠 공허쨔응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