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後派文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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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를 그닥 하지 않았다.
영기작 하기도 갑갑하고 회피 암살로 계속 가는 것도 힘들거 같고 해서 안하다가 방금 켜서 블징징. 일단 적귀작을 했다. 이제서야 입어 보는구나.. 보패는 전갈보패 할까도 생각 했지만 아직까지는 회피로 밀고가보자 싶어서 29때 쓰는 회피보패로 교체하는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거거붕 회피붙은 보패를 발라서 업글 시켜야 하기 때문에 거거붕을 또 몇번을 돌아야 할지 모르겠고 거거붕 도는건 둘째치고 사막의 합성석이 너무 비싸.. 사실 전갈보패 하면 될 일인것을 괜한 뻘짓.. 아 근데 생각해보니 전갈보패 같은 것도 회피 붙어있는 파츠 있지 않나?

각시탈 안보고 뭐했냐 ㅡㅡ
블앤소 했지 ㅡㅡ 드디어 나도 금을 만져 보는 구나 ㅜㅜ 이새끼가 안따라 오는 버그가 걸려서 한번 더뜀 ㅡㅡ 오예 최신 유행! 공격력은 그닥.. 투구도 겟 야 기분 딱 조타!

지금 다른걸 하러 갈려고 하는 데 퀘스트가 끊임없이 이어져 ㅡㅡ
라도랑께! 아니 이 사람들이 나한테 왜 이래.. 역시 사막에서는 이옷이제 퀘셔틀 열심히 하는 중

헠헠 검과혼 재미져
재미져. 탁기굴 했다. 안개도 바로 나와줬다. 근데 공격력 똥망. 나는 공허찰 운명인듯 공허쨩 진아찡! 내가 구해주겠다는! 음..... 최진아 보다는 사마교를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드디어 사마교복 얻었다 은근히 맘에듬 남들 잡을때 끼어가지고 치사하게 몇대만 툭툭 치고 얻은 정수로 뽑아낸 전갈의. 무기도 두개 뽑았는데 몽땅 도끼..씁 그 양반이 뭐가 예쁘다고 집에를 찾아가 ㅡㅡ 이런 씹새끼를.. 일어나 임마 너 덜 맞았어. 날 좀 내버려 둬.. 아 근데 레벨이 오를수록 왜 회피 퍼센트가 떨어지지? ..그렇게 회피암살자 드립 치며 플레이 해왔는데.. 이제와서 이러면 나는 어쩌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