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後派文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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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차가운 늑대 vs 브라질의 저물지 않는 태양
캬.. 노게이라는 이십대 중반이고 볼크 한 은 삼십대 후반인 시점인데 이런 경기가 나오네. 볼크 한 이 격투기 조무사 시절의 링스로 데뷔한게 아닌 스무살 초반 젊은 나이에 프라이드로 데뷔할수 있었다면 얼마나 더 대단한 격투가가 될수 있었을까..


※주의. 인싸가 아니면 시도하지 마시오.
프렌즈 능력 이라는 인싸 컨텐츠를 가지고 나왔다 아싸들한테 호되게 혹평받은 카비 최신작. 나도 아싸지만 카비가 커여우니까 시도함. 무엇보다 육해공 친구들 나오는게 넘모 설레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