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고잘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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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화유기, 흑기사, 감빵생활
- 화유기 어쩜 이 정도 배우들을 가지고 이것밖에 활용 못할까액션이 어색한 걸 보면 편집점을 모르는 연출의 문제인건가? 싶다가도 미장센이 이상한데 하고 생각해보면 또 연출의 문제인건가? 싶고영화랑 드라마의 시스템이 어떻게 다른진 모르지만 연출 총괄의 능력이 의심된다. - 흑기사막장요소가 섞였는데 그 와중에 참신하다신선한 짜릿함. 나는 블랙코미디가 좋다.근데 5화 부터 본게 참 다행이다. - 슬기로운 감빵생활믿고보는 신원호. 나는 응팔부터 충성이다.인문학적인 소양이 뛰어나신 듯
「プラスアクト2015.05」 綾野剛周辺インタビュー:吳美保
2014년작 [そこのみにて光輝く]를 통해 제38회 몬트리올세계영화제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한 오미보감독. 주인공을 연기한 '아야노 고'와는 과거 CM오디션에서 만난 적이 있는 사이. 그 후 약 4년이 흘러 서로에게 대표작이가 된 이 영화를 함께 작업하게 된 운명의 재회. 깊은 인연으로 연결된 오미보 감독이 이야기하는 '아냐노 고'의 과거와 현재. 내가 단 한 작품밖에 영화를 찍지 않았을 때, CM의 일로 숏필름을 찍게 되었다. 그 내용이 이별을 고한 남자가 방에서 자고 있고, 거기에 여자친구가 복수를 하기위해 나타난다는 것이었다. 그 커플 연기에 비중이 있어서 남자친구역을 찾기 위해 몇명의 배우들의 오디션을 보았는데, 그 중에 아야노상이 있었다.오디션장은 평범한 회의실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
<라라랜드>
1. 제각기 다른 꿈과 일상을 가지고 한 길위에 서있다.모두가 같은 방향을 향해 제각기의 인생을 가지고, 음악을 가지고 나가다가 그렇게 느닷없이 간혹 얽히게 된다. 오프닝으로 나온 고가도로 위에서의 뮤지컬씬부터 가슴이 뭉클했는데,일부러 예고편도 보지 않고 어떤 평론도 먼저 읽지 않고 영화를 보았음에도때씬 그 장면은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를 기대되게,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그들은 전혀 연관성없는 인물들이지만 멜로디와 춤을 주거니 받거니 이리 저리 왔다갔다 합동공연하는 그림이 너무 예뻤다. 더러는 이 영화가 기대했던 것보다 재미 없다고 했으나, 재미가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닌 영화였다.작년에 본 영화가 많지는 않지만 , 과 같은 계열의 영화였다.재미가 있고 없고로 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