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볌한 여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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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사랑에빠질확률
한줄평 : "금년 가장좋았던영화" 정지된 앵글에 움직이는 화면이 사진처럼 지나가는 화면들이 좋았다.감동은 삶의 구석들을순 특별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듯하다.평범한 남녀주인공의 생활도 좋았고, 여주인공 집에 작은 소파가 예뻤다. 예쁜영화다. 좋은영화였다.



Now You See Me
한줄평 : "너때매 봤다..." 알지 내가 섹시한Geek에 환장하는거... 근데 반전은 너무 심했어.. "내 아버지의 원수!!" 익숙한 한국 막장코드 너무했음!!

숨바꼭질
한줄평 : "아 욕나와." 원래 무서운영화 잘못보는데 왜 이걸 심야로 봤을까 왠지 뭔가 튀어나올거같은데..... 하는 장면에선 꼭 뭔가 나오는데 문제는 알고도 당한다는점. 보다가 무서워서 욕나오고 결말에 좀어이없어서 욕나오고 집에오다 무서워서 욕나옴 영화 마지막엔 극장안에 사람들 다 한마음이되어 막 웃게된다 놀라고 놀라다 좀 작작해라.. 그런 느낌 ㅋㅋㅋ 암튼 무서운영화 이젠 안볼거야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