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의 파워풀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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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이 리뷰

우선 재미에 대한 평을 하자면 재밌다.캐릭터도 모든 히로인이 개성있고 매력있고 아름답다.여기까진 별점 5개가 아깝지 않다. 하지만... 하지만!!히로인 등장을 늘리기만 하면 결말은 안낼건가?라쿠의 팬던트에 맞는 열쇠가 하나라고 한다면,한명은 진짜, 나머지는 가짜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건데그 나머지의 열쇠는 그럼 누구건데?작가는 생각하면서 만드는건가? 아님 그냥 즉흥적으로 가는건가? 그럼 완결은 어떻게 내려고 하는거지? 라쿠 이 새끼는 정말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거 아니냐?오노데라가 너 좋아한다고 으이악익우가아익강 코믹스는 안봐서 모르겠다만 다들 슈 때문에 본다고 ...슈와 루리의 하드캐리. 요약 : 보면서 암 걸렸다가 치유됐다가를 반복한다.

빙과 8~11화까지 보고

10화 마지막부분 전까지는 나도 주인공과 같은 추리를 하는데 성공했으나음???!!! 밧줄을 잊고 있었다!아 역시 나는 한 번 빠지면 거기에 동화되는 타입이 맞는 듯, 애니에서 등장하지 않으니 나도 까맣게 잊고 있었다.11화에 나오는 홈즈의 서술트릭도 그렇고. 근데 난 이런 작품 볼 때마다 소름과 동시에 눈물이 고이는지 참.나 자신도 이유를 알 수 없다. 크게 감동먹으면 눈물이 나는 스타일일까, 난. 어쨌든 여러모로 빙과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추리 뿐만이 아니라 주인공이 성장해가는 과정도 함께 있기 때문에.그리고 채팅방의 와타시(나)라는 사람은 호타로의 누나라는 떡밥인걸까? L은 누가봐도 에루겠고. 뭐, 완결까지 보면 알게되겠지.보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건 Why didn't she ask EBA?의 의

빙과 보는 중. 재밌다.

아직 5화까지밖에 안 봤지만 내 맘에 안드는 것이 없다.빙과-아이스크림-I scream을 깨달았을 때 울컥한 것은내가 무언가에 한 번 빠지고 나면 그 곳의 등장인물이라도 되는 타입이라서 그런가.근데 소아온 볼땐 내가 키리토에 감정이입을 했다면,이번엔 누구에게 감정이입을 한 것일까.아니, 딱히 누군가에게 감정이입 했다기보단 내가 고전부의 5번째 부원이 되었다고 하면 되겠다. 그나저나, 치탄다 양, 정말 신경쓰여요.

아낌없이 주는 롯데

박병호 50호 홈런 - 김사율51호 홈런 - 이인복 벤헤켄 20승 - 6이닝 7피안타 1실점 아직 아니지만 내일 서교수님께서 200안타를 쳐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롯데야. 이렇게 된거 다 줘버리자! 내일 강정호 40홈런까지 주자!! 아... 롯팬하기 싫어진다 진짜

니세코이(Nisekoi) OVA 장면 전환 컷 모음

니세코이(Nisekoi) OVA 장면 전환 컷 모음

얼른 2기가 나왔으면! 모든 사진의 해상도는 1280x72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