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의 파워풀한 블로그

Sources

Posts

76 posts
왜 bunbun은 소아온에서만 abec를 쓴거지?

왜 bunbun은 소아온에서만 abec를 쓴거지?

(마지막엔 밝혔으나) bunbun이 『abec는 내가 아니야!』라고 발뺌한 것은 왜이며왜 abec를 (몇년간) 여고생이라고 속였으며왜 소아온 삽화 때만 abec라는 필명을 쓴것이며왜 abec이며 왜 bunbun인가 라는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지만, 일본어를 전혀 읽지 못하는 나에겐 절대 파헤칠 수 없는 금단의 물음이다. 이번에 새로 방영하는 애니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라는 작품의 캐릭터 원안을 bunbun이 그렸길래 써보는 글.또 캐릭터 이름이 '유우키'인건 단순한 우연이겠지요? 비교짤 확실친 않지만, 이 캐릭터가 유우키 유우나. 그리고 얘는 유우키 아스나. 그냥 삽화가가 같아서 비슷하게 보이는거겠죠? 뭐, 이렇게 보니 다르긴 다르네..

땅따먹기 Returns 에피소드3 올클리어

땅따먹기 Returns 에피소드3 올클리어

이번엔 15스테이지에서 애 좀 먹었네요;; 체인지하면 아래쪽엔 빈 공간이 거의 없어서 위로 유인해야하는데다가 시간이 95초... 뭐 깼으니 됐죠 에피소드3 클리어 후 얻은 카드 에피소드3 올클리어 후 얻은 카드

빙과 12~17화 리뷰

아 이번건 좀 어려웠다. 역시 인물이 많으면 이름을 기억을 못해서 멍 때리게 된다.그 멍 때리는 시간이 많아져서 내용에 대한 이해도도 낮아져,마침내 사건은 이해했으나 그 동기와 인물들의 행동의 이유는 차마 생각하지 못하게 되는 사태에 이르렀다.다음에 한 번 더 보면 이해할 수 있을라나. 아니면 직접 책을 사서 읽어야할까?어휴.. 내가 추리물을 보다가 마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행동이었어.. 어쨌든 이번 3번째 내용, Welcome to KANYA FESTA! 의 주제는 우정과 기대로 볼 수 있다.정확히는 우정이 아니라 열등감이 되겠지만. 그러니까 친구에게서 느끼는 열등감.총 세가지의 열등감이 나오니까 이건 쉽게 이해가 가능한데, 기대는 내 머리가 빠가라서 이해가 안된다.자신에게 확신이 없을 때 나오는게 기

땅따먹기 Returns 에피소드2 올클리어

땅따먹기 Returns 에피소드2 올클리어

그렇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진짜 지치네요. 에피소드2 클리어 사진 에피소드2 올클리어 사진 S다이어리도 올려볼까... 올려도 짤릴라나. 흠

땅따먹기 Returns 에피소드1 올클리어

땅따먹기 Returns 에피소드1 올클리어

역시 게임은 노가다입니다. 에피소드 1을 모두 클리어 했습니다. 힘들군요ㅋㅋㅋ 에피소드1을 다 깼을 때 얻는 카드 그리고 에피소드1을 모두 깼을 때 얻는 카드 이제 에피소드2로! 라고 하고싶지만 지친 관계로 여기서 잠깐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