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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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월 방콕 2-2
혼자수영하고 엄마는 푹 주무신뒤 밥먹고 쇼핑하러 시암으로 내가 bts타자니까 싫다는 어머니덕분에 grab으로 시암디스커버리 스타벅스출구엄마한테 엄마 쇼핑몰들은 춥데 하고 봄가디건 가져가셨는데 딱좋았다. 오들오들 chilli라는 북동부쪽? 음식하는곳인데 그냥유명한건다있다 시작은 창 똠양꿍여기서 먹은게 제일 안짰다. 새우가 진짜많이들어서 돈안아깝던음식 볶음밥 애피타이저모듬 특색있는건 없다. 그냥 내돈주고 안먹었을것같은 애피타이저들을모듬으로 먹을수있는장점..? 호불호안갈리는맛 가격 사실 시암을 온이유는 하나!고메마켓 가려고 고메마켓은 두군데인데 터미널21 식당가가 내맘에 안들어서 시암으로온것 고메마켓에 온이유는 망고스틴때문에막 망고스틴이 나오는 시즌이어서 시장에

2018 4월 방콕 2-1 짜뚜짝시장 쇼핑
2018 4월 방콕 2일차-1 엄마랑 방콕에 온 이유1)그릇사러 (진짜 이 이유때문에 우리엄마는 캐나다도, 전주도, 유럽도가시는분..)2)쿠킹스쿨 그중에 첫번째인 그릇사러 짜뚜짝 주말시장으로 고고.일부러 주말끼게 잡았다 가기전에 많이걸을거라고(위안삼으며)조식 파티 소소피텔 조식 진짜맛있고 신선하다.특히 김치가있는데(샹그릴라에도 있음) 맛있다!첫날은 김찌 둘째날은 김치돼지고기볶음(제육까진아닌..) 있었는데 둘다 맛있었음 쌀국수로 호로록 해장도하고마지막은 과일로 망고를 엄청많이 잘라주신다 이날은 불행인지 다행인지 아침에 비가옴택시아저씨말로는 중국에서 내려온 저기압성 태풍?스톰?의 영향으로평년보다날씨가춥고 오전까지비가조금씩오다가 점차좋아질거라고 너희들 관광하는덴 아무문제없을거니까 걱정

2018 4월 방콕 1-2
방콕1일차-2 씻고나와서(동시에씻을수있어 빠른씻음가능)엄마를 모시고mrt타고 딸랏롯빠이2로 택시탈까고민했는데 퇴근시간대라mrt를 타기로 룸피니역까지 5분이라고했는데 캐리어없으면 진심 1분만에도 갈수있다. 태국지하철은 들어가면서 검색대 통과해야한다! mrt표는 이런 토큰이 나오는데 우리나라랑 똑같이 찍고들어가고 나올때만 토큰넣는데다 넣고 나오면됨 광주도 이랬는데 (아련) ㅇ6정거장 가면 되는 타일랜드 컬츄럴센터역 지하철되게깨끗하고 빠르고 조용하다!(갈땐 조용했는데 오는 mrt에선...중국인 단체가 타더니... 거기서 8명이서 각자 페이스타임함......진짜시끄러웠다ㅠㅠ) 내려서 딸랏롯빠이2나이트마켓 써있는쪽으로가서 에스플러네이드몰 바깥쪽으로 끼고돌아도되고안쪽으로 통과해도된다 예쁨예쁨

2018 4월 방콕 1-1
4월6일-11일 방콕 4박6일 엄마랑.1일차. 이날의일정인천공항->수완나폼공항호텔도착후 수영하고 딸랏롯빠이2 다녀오기 아침에 들어갔는데아니 인천공항2터미널 면세점왜케작아요.. 마티나라운지는7시여는데 사람들 다 줄서있음. 모닝캄으로 칼라운지들어감.근데진짜 먹을만한거 이것뿐+라면..주류라인업 훌륭맥주도 신기하게 따라진다 한모금만 마시보려고햇는데(아침7시라)올려놓으면 바로 맥주가나오고 거품이나오게되서!! 어쩔수없이(뻥) 많이마셨다 2터미널 출국장에서 제일붐비는곳 = 스타벅스 기내식은 용서할수없을정도로 맛없었고맥주는 버드와이저 아니면 카스하이트끌레도르로 씻어냄 도착해서 수완나폼공항. fast track 서비스를 신청했다.입국하면 바로 게이트앞에서 내이름들고 기다리고있음그럼 내리면 그
2018 4월 방콕 prologue
이번에도 내 베프(이자 가끔 파워대립구도인) 엄마랑 다녀온 방콕여행기 엄마랑 여행갈때 중요하게생각해야할것 1.교통편(무조건 편하게편하게) 더운나라니까 조금만 걷다보면 짜증나기 쉬움.공항->호텔은 픽업서비스(700밧)시내이동은 한번은(룸피니역<->딸랏롯빠이2) mrt나머지는 Grab어플로(우버가 그랩에통합됨) 다니기. 그랩은 그랩택시보다 그냥 그랩카가 더 좋습니다.왜냐면 그랩택시는 미터를 켜기때문에 막히면 돈이 더 올라가지만그랩카는 정해진가격. 2.인터넷 (유심칩) 보통 인터넷 핸드폰하면 아 그거 돈많이나오지않니? 엄만 괜찮아, 그냥 호텔에서만되면되 하시는데막상 해드리면 엄청좋아하심. AIS꺼 트래블러심 299밧짜리 (3기가 인터넷, 전화 몇분무료)미리사면 8천원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