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방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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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월 방콕 5(fin)
2018 4월방콕 5일차 마지막날 저녁 10시반비행긴가 그랬는데 일정이 아무것도 없던날.아침비행기로 당기려고했는데 그건또 아침9시밖에 없어서 아쉬운마음에 그냥 저녁 비행기로 샹글 넥스트2 조식 테라스자리조식메뉴맛없다고하면서 많이도먹었네또쌀국수다먹었으니 운똥 사람적고 쾌적하고서비스는 별로(내가 말하기전까지 라커키안줌)안되는 스트레칭도 열심히하고씻고 엄마가 그릇사러 한번더 가시고싶다고하셔서 검색해서 플런칫역 로얄포세린으로고고그릇이 엄청싸다벤자롱은없음 엄마취향은아니어서 필요한것만 사오심그리고 배가고파져서수영장으로 엄마는 나 운동하는동안 과일드셔서 괜찮으시다고 수영하는것도 찍고맥주도한잔시켜서햄버거(다 넣어서)맥주한잔더짧은시간동안 정들었던 방 3시체크아웃이라엄마랑 씻고 준비해서 나가려고 빨리

2018 4월 방콕 3-2
캐리어를 챙겨서 소소피텔에서 택시타고 이동한 샹그릴라 원래 예약한룸은 가장 저렴한룸(뷰없는/ 엄마가 강물 안이쁘다고 하시고 1박에 약 8만원정도씩 차이)+조식포함이었는데아무래도 저녁비행기여서 6시까지 돈내고 레이트체크아웃으로 메일로 신청해놓은상태였다 근데가니까 운좋게 그냥리버뷰룸은 1박에 500바트가량, 테라스룸은 1200? 1500? 정도 내면 된다고하길래 바로리버뷰룸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업그레이드하는대신 6시 체크아웃은 안되는데3시까지로 무료체크아웃 해준다고해서 오히려 가격면에서 더 이득봤다. 고층으로 요청하니까 이렇게 20층으로ㅜㅜ! 엄마랑 나랑 좋아하던 자리 웰컴프루트로 망고를 주더라 내사랑 밍고랑 수박을 불어서 수영장으로엄만 조금 쉬다 내려오신다고 하심 샹그릴라의 최대장점엘리

2018 4월 방콕 3-1
2018 4월 방콕 3-1 3일차아침실롬쿠킹스쿨가는날.1인당 한국인 900밧(한국인 할인해줌왜지!?) 업체통해서하는것보다 직접 하는게 환율상 더싸서 직접 메일로 예약 실롬타이쿠킹스쿨/블루엘리펀트 두군데했는데가격대비 만족도 실롬타이 윈 조식 조금만먹으랬는데너무 좋은자리 겟해서 (라는 핑계로) 또 과식 다먹고 찍은사진 이건왜찍었지 단것도 먹고싶고 짠것도먹고싶어서김치삼겹살볶음 딤섬 소세지에 뺑오쇼콜라..무슨조합이지 대체 실롬 정해진 미팅포인트에서 만나면선생님이 짝을지어줘서 툭툭을 태워준다. 툭툭을 타고 방락시장으로 이동 나는 미리 엄마랑 내것 마스크를 준비.매연이나 이런거 민감하신분들은 꼭 마스크 착용하세요 시장가서 이것저것 설명해주신다. 해산물 이렇게 파는거 너무충

2018 4월 방콕 2-2
혼자수영하고 엄마는 푹 주무신뒤 밥먹고 쇼핑하러 시암으로 내가 bts타자니까 싫다는 어머니덕분에 grab으로 시암디스커버리 스타벅스출구엄마한테 엄마 쇼핑몰들은 춥데 하고 봄가디건 가져가셨는데 딱좋았다. 오들오들 chilli라는 북동부쪽? 음식하는곳인데 그냥유명한건다있다 시작은 창 똠양꿍여기서 먹은게 제일 안짰다. 새우가 진짜많이들어서 돈안아깝던음식 볶음밥 애피타이저모듬 특색있는건 없다. 그냥 내돈주고 안먹었을것같은 애피타이저들을모듬으로 먹을수있는장점..? 호불호안갈리는맛 가격 사실 시암을 온이유는 하나!고메마켓 가려고 고메마켓은 두군데인데 터미널21 식당가가 내맘에 안들어서 시암으로온것 고메마켓에 온이유는 망고스틴때문에막 망고스틴이 나오는 시즌이어서 시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