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빤♪빤~♪하게 굴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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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만나러 갑니다

진구 만나러 갑니다

내일 조조로 화이 보러 가려다 무대인사 일정 떴나 싶어 검색해봤더니 어제 떴더라구요 ^^ 미성년자들이 안 몰려서 그런가 아직 자리가 꽤 남아있어서 적당한 자리로 예매 성공!ㅎㅎ 사실 망설이다 한 자리 뒤로 밀려나긴 했지만 그 정돈 괜찮을 것 같은 자리입니다ㅎㅎ 뭣보다 제겐 데쎄랄이 있다능! 저는 이 중에 그나마 가깝고 가본 적 있는 영등포로 잡았습니다ㅎㅎ 어느 영등포인지는 비밀ㅋㅋ 과제가 여러개 겹쳐서 약속 잡기엔 애매하고 화이는 보고 싶고 담주 주말도 중간고사 전날이라 못 놀것 같아서 그냥 열심히 해서 주말에 해치우고 편한 맘으로 가서 눈 좀 희번뜩 대면서 진구나 찍고 오려구요ㅋㅋ 오랜만에 650D 챙겨나가겠네요ㅋㅋ 여행 이후 처음으로요!ㅎㅎ 찾아 보니까 올레티비 스타프리뷰에도 나왔던 모양인데 아 우

아이유 분홍신 뮤비가 너무 슬프다ㅜㅜ

아이유 분홍신 뮤비가 너무 슬프다ㅜㅜ

아이유 분홍신 뮤비가 너무 슬프다ㅜㅜ 사라져 버린 썸머타임 ㅜㅜ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부터 신경쓰인 썸머타임이 무엇일까 생각했는데 뮤비를 보니 순백의 소녀 아이유가 저 모델과 지내는 시간 자체가 서머 타임이었다. 있었는지도 모를만큼 사라져버리는. 그치만 그 속에서 너무 환상적으로 행복하더 그 시간. 그리고 다시 돌아갈수도 찾아갈 수도 없는 그 시간. 그리고 그 시간을 찾아 헤매던 극 속의 아이유는 레드슈즈에 이끌려 발코니로 내몰리고 결국 사라져버린다. 비키는 마치 이상한 힘에 밀리듯 아래로 뛰어내린다. 그리고는 지나가던 기차에 치인다. 위의 볼드체 글씨는 나중에 찾아본 동명의 영화 'The Red shoes'의 결말입니다. 아이유가 레드슈즈를 신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춤추다가

후쿠오카 여행기 1탄 - 출발, 도착

후쿠오카 여행기 1탄 - 출발, 도착

올 여름 다녀 온 후쿠오카 여행기 입니다. 1, 2탄에 나눠서 올릴 예정이고 1탄의 내용은 처음 다녀온 8.22~8.26, 4박 5일 동안의 일정을 담고 있습니다 ^^ 고등학교 수학여행 이후 여행이란걸 생전 간지가 없는지라 여행기도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잘 안잡히지만 사진 찍느라 수고한 제 어깨가 갸륵해서라도 열심히 올려보고자 합니다ㅎㅎ 일단 여행지는 지도의 후쿠오카 입니다. 후쿠오카는 대마도를 제외하면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여행지가 아닐까 싶어요. 부산에서도 배로 2시간 30분이면 간다고 하더군요 ^^ 저는 모처럼 인천 살아서;; 인천공항 통해서 다녀왔습니다ㅎㅎ (혹시 싶어서 쓰는 글이지만 후쿠시마와는 다른 곳입니다ㅎㅎ 후쿠시마는 저기 도쿄 위쪽에 있고 해류는 북쪽으로 흐른다고 합니다) 첫번

빵과 스프 고양이 4화 (스포잔뜩)

빵과 스프 고양이 4화 (스포잔뜩)

최근에 방영된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원래 일본 가기 전에 일본어 단기학습(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ㅋㅋ)겸 보려고 했으나 여행준비가 갑자기 바빠져서 못 보고 지난주말에 홀린듯이 다 봤습니다 ^^ 1시간짜리 4화 완결인 드라마라 하루면 충분히 볼 수 있는 드라마예요. 영화감독이 연출한 드라마답게 여기저기 뿌려놓은 연출이 많아 천천히 한 화 한 화 살펴보면서 리뷰를 쓰고 싶다고도 생각했지만 그 마음가짐으론 평생 리뷰를 못 쓸 것 같아서ㄱ- 제가 제일 부러웠던 4화 중심으로 가볍게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4화 내용이니 당연히 스포는 가득... 일지만 별로 스포랄 것도 없나요;; 먼저 4화 통틀어 제일 부러웠던 장면!! 코바야시 사토미가 자기 가게 임시휴업일 날 화과자 사들고 카세료네 절에 찾

주군의 태양 1화 감상

주군의 태양 1화 감상

경쟁작 투윅스가 소작가님에 이준기에 김소연이 나오는데 내가 빅 때 치를 떨고 예고편만 봐도 오그라들고 무섭던 주군의 태양을 본 건 당연히 엘 때문이었다. 엘이 공중파 황금시간대에 소지섭 아역으로 나온다는데 어떻게 안 봄! 내 눈을 위해 봐야했어!! 이 숨막히는 비쥬얼을 보라고!!ㅋㅋㅋㅋㅋㅋ 잘생김이 숨이막힘 컥컥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첨부터 끝까지 보 1화에선 끝에 3초 잠깐 ^-ㅜ 아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긴 했지만... 내일은 저 숨 막히는 출연씬을 볼 수 있단거에 설레지만 왠지 낚인 이 기분은 어쩔수가 없는 것이다...OTL 이거슨 마치 8년전 건담 시드 데스티니 7환가 8화에 키라가 재등장 한다길래 봤더니 엔딩곡 나올 즈음에 'A ㅏ'한 마디 나오고는 엔딩롤에 호시가 이름을 올려 출연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