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요의 시간때우는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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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일밀아를 시작해 버린 것 같습니다..

[확밀아]...일밀아를 시작해 버린 것 같습니다..

이게 전부다 아청법 때문이다 ....뭐 한밀아도 일단은 계속 하겠지만 말이죠[...] 근데 확실히 그람이 매우 귀엽군요. 기본적으로 운이 없는 편이긴 한데;; [...시작해서 처음으로 잡은 요정이 느닷없이 각성하질 않나...으] 어느정도 덱을 꾸리고 친구가 늘어나기 전엔 그냥 마음을 비워야겠죠.. 사실 시작부터 삐걱거린게.. 중복계정이라면서 계정 생성이 안된다든가 여러모로 불안한 스타트입니다만, 어떻게든 되겠죠; 한밀아는 이토 카나에에게 낚여 검술아서를 했으니, 일밀아는 기교 아서로! 사실 기교도 사토 리나에 키타에리라 처음 고를때 한 두시간 정도는 망설였던 거 같은 기분입니다. 마법 아서도 그렇고..ㅠㅠ 어째서 계정을 하나 더 만들 수 없는 걸까요... 셋 다 하고 싶은데! 추천인ID

[한밀아]어느 순간부터인가 가챠 확률이 확 줄어버린걸까요...?

물론 전 초반에 대차게 질러서 슈레&슈레플 몇개라도 띄우긴 했으니 일단 그러려니 합니다만.. 주변분들이 가챠티켓 대차게 질러대시는 거에 비해 나오는게 영 부실해서 말이죠;; 뭐.. 어떤 의미론 초반에 슈레&슈레플 나올 확률 버프를 준거니 조만간 확 줄겠지 하고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만. 너무 슈레나 슈레플이 안나오면 오히려 과금할 의욕이 줄어드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실제로 때려치고 일밀아로 건너가는 분도 계신 것 같고; 아니 일단 한장이라도 먹어야 추가로 과금을 해서 한계돌파를 시키든 뭘 하든 하고 싶어질 테니까 말이죠; 어차피 작정하고 무과금 달리는 분이야 뭘 해도 과금 안할거고. 더구나.. 그런 거에 비해 점검 보상은 상당히 짜고 말이죠; 오늘 새벽에도 느낀거지만

[한밀아]요정들은 그다지 쓰고 싶지 않은데...

[한밀아]요정들은 그다지 쓰고 싶지 않은데...

무과금 유저에게 선택권이란 있을 수가 없.... 켈피나 실키나 무리안이나 언제까지 쓸지 모르니 일단 다른 카드부터 우선해서 키우고 있기는 한데 말이죠.. 결국 어제 세리코트 한장이 부족해서[그리고 돈도 없었으니]세리코트 풀돌파는 일단 다음주로 미룸. 켈피나 실키는 안키울까..하는 생각도 했는데; 지금 힐러가 없어서[실키와 시트링크..]한계돌파는 효율상 제껴 두더라도 일단 좀 키워둘까 생각중입니다. 금요일까지 쓸만한게 나온다면 달라지겠죠. 그리고 켈피는 왜 쓸데없이 키라가 나오고 그러는지 참; 무리안은 생각도 안했는데 나와줘서 기분이 참 묘합니다. 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그동안 다른게 급해서[애초에 그렇게까지 부지런히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보니;;]숟가락을 완성해놓지는 못했습니다만.. 일단 레벨 1

[한밀아]강화데이...라지만 별 차이는 없고...

[한밀아]강화데이...라지만 별 차이는 없고...

현재 주력 한줄덱... 사실 가웨인 같은 SR남캐가 좀 있었습니다만.. 내 덱에 SR+이하 남캐는 필요없다는 심정으로 먹이로 던져줬었죠. 일단 효율상 BC다써서 딜하는 것보다 한줄덱으로 두번 딜하는게 낫다보니 당분간 두줄 이상 내려갈 일은 없어보입니다만.. 이런 상황이다보니 요정이라도 쓸까 싶은데 전 요정같은게 영 안나와서 말이죠. ...아니 시작한지 2주가 다되가는데 켈피 하나 실키 하나 간신히 먹었다는게 말이 됩니까; 밥상씨가 각성 잘 띄워줘서 각성도 열심히 때리고 아니 전체적으로 친구분이 요정을 잘 띄워줘서 숟가락은 무지 얹었는데 안나오네요. 막타도 엄청 먹었는데 안나오네요. 어쨌거나 안나오네요. 일단 한돌1회 남은 무과금 유저의 희망 세리코트를 오늘안에 풀한돌 시키고 그 이후엔 좀 생각해봐야

확밀아 가챠 시뮬을 돌려보았습니다..

확밀아 가챠 시뮬을 돌려보았습니다..

확밀아 가챠 시뮬로 여러분의 운을 한번 시험해보시기 바랍니다 35만 9100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아무리 시뮬레이터고ㅋㅋㅋㅋㅋ 한밀아랑은 확률 자체가 차이가 있다지만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걸 보면 과금따위 할 리가 없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