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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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다음 이벤트 에서 신규 함종이 추가 됩니다.

칸코레 - 다음 이벤트 에서 신규 함종이 추가 됩니다.

곰돌씨의 움막|2015년 1월 30일

이름하야 연습 순양함, 카토리 급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IJN 소속의 시작형 순양함 들입니다. 말 그대로 사관 생도들의 항해 및 조함 연습을 위해 건조된 함들로서, 카토리, 카시마, 카시이, 카시하라 까지 건조될 예정이었으나 실제 건조된 것은 카시이 까지고 본래 목적대로 운영된 것은 1번함 카토리와 3번함 카시이 뿐이고 그나마도 길지도 않았지요. 뭐 주말 월드오브워십 베타를 달렸던 분 들 이라면. 아마 이 모습이 더 익숙하겠지만요. 전투력을 기대할 만한 함종이 못되니 아마 아카시 처럼 뭔가 특수 기능을 달고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소문대로 자동 경험치 라던가 하면 개인적으로 매우 쌍수를 들고 환영하고 싶군요.

칸코레 the Animation 4화 리뷰.

곰돌씨의 움막|2015년 1월 29일

에, 집에 도착해서 식사하고 방금 봤습니다. 그럼 이번주 감상, 시작해 볼까요. 아, 그 전에 이 자리를 빌어 다나카 켄스케 책임 프로듀서에게 한마디 전하고싶은게 있습니다. 나가 죽어 이새끼야 오늘은 제가 사랑해 마지 않는 진수부 최고랩 총 기함인 콘고 짜응이 메인으로 등장하는 기쁘기 한량 없는 날이었으나... 애들을 전부 PTDS 걸린 광년이로 만들어놔?! 난 말이야 칸코레 애니메이션이 망해도, 매상이 처참해도, 그걸로 게임 인기에 좀 지장이 있다 해도 아무래도 상관 없어 하지만 말이야. 콘고 짜응을 욕보이는건 참을수 없어. 헉헉, 이 빌어 먹을 자식에겐 응분의 댓가를 치루도록 해야겠습니다. 뭐 그건 그거고. 연출이든 작화든 아무리 기합을 넣어

WOWS - 주말 잘 놀았습니다.

곰돌씨의 움막|2015년 1월 25일

각 함종을 다 타본건 아니고 항모랑 전함만 굴렸습니다.몇가지 느낀점을 다뤄 보자면. 항모는 확실히 "쓰기 나름" 이란 이미지군요. 함재기 구성을 일률적으로 변경하긴 어렵긴 한데. 보조 슬롯을과 스킬을 잘 활용하면 살인적인 위력을 자랑합니다. 뇌격기를 조정하면서 예술적인 한타를 노려도 되고.. 여러모로재미 있습니다. 한방 로또를 노리는 자주포와는 좀 많이 다른형태의 장거리 포병. 함재기도 한계가 있어서 다 떨어지면 깡통 되기도 하고.. 공역 제압을 노리느냐 뇌격기로 킬을 노리느냐는 선택이지만,그에 따라서 게임의 양상이 많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다만.. 급강하 폭격기가 참-_-; 함수 위에서 상갑판을 직접때리기 때문에 화재나 주포 침묵 등의 부가 효과는 잘 주는데데미지가 참 미묘하네요.

칸코레 the Animation 3화 리뷰

칸코레 the Animation 3화 리뷰

곰돌씨의 움막|2015년 1월 22일

이번주도 어김없이 칸코레 애니메이션 리뷰가 돌아왔습니다~ ..라곤 하지만 키사라기가 어이 없이 가버려서 안타깝군요.되도록 그 묘사는 피해갔으면 했지만 대차게 질러 버렸네요. 무츠키급 유일의 색기 담당 (높으신 분들이 그걸 잘 몰라서..) 글쎄, 정작 이래 놓고 반향이 있다면서 좋아하고 있을런진모르겠지만, 저작권을 가진 CP가 이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상당히 말들이 많은데 말이죠 ㅋㅋ 뭐 어쨋든 시작부터 사망 플래그를 사방에 깔아두면서 진행해버리는 바람에 전투신 연출과 흐름 자체는 1화보다 꽤 좋아졌는데도영 주목을 못 받았습니다. 솔직히 1화는 그냥 아카기랑 카가가 하드캐리 하는 것만 보여줘서..(...) 나가토랑 무츠의 성우 연기는 꽤 안정적이었습니다.무츠는

신고 선수들 소리 소문없이 방출되는게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만.

곰돌씨의 움막|2015년 1월 22일

쫓겨난 KT 야구단 선수들, 언론은 외면 했다 - 미디어 오늘 뭐 이 바닥에서 정말 소문도 없이 방출되는 거야 흔한 일인건 사실이다. 구단에서 괴씸죄 적용되서 반 강제로 쫓겨나는 경우도 허다하고. 계약서 세부 내용은 내가 알수 없는 부분이니 뭐라 언급하긴 힘들지만 기사 내용 대로 라면 잔여 연봉 지급을 막을만한 조항은 없다고 하니(변호사가 검토한 내용이니 맞겠지) 지급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 내보낼때 내보내는 거야 냉혹한 프로 생리상 어쩔수 없다지만 줄건 줘야 하지 않겠는가? 그것과는 별게로 KT란 기업 자체에 상당히 비호감이긴 한데, 그 이야긴 여기와는 당장 관계는 없으니 일단 넘어가고, 아직 시작도 안한 야구단이 이런 얘기로 잡음을 만들어서 좋을게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