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IT 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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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제국
약속없는 주말은 밀린 tv프로그램을 다시보기 하는 날. 다시보기하는 주 된 프로그램은 100년의 가게, 다큐3일, sbs 스페샬 ahn이 추천해준 최후의 제국 마냥 즐겁게 볼 수 없고 무거운 마음이 드려는 찰라, 전환되는 장면은 마치 동화같았다 색감도 예쁘고 사람사는 것 처럼 사는 느낌! 보다말고 tv를 핸드폰으로 찍는 어처구니없는 발캡쳐 말끔하지 않고 흔드렸다 쨋든, 투표 잘 해야된다니깐! (사람이 먼저지 그럼.)

힐링. 음악회
얼마전 ahn이 여섯시 이후 시간을 비워 놓으라는 말과 함께 안내한 곳이 kbs 1FM 당신의 밤과 음악 이라는 프로그램의 30주년 기념 공개방송. 힐링이 필요하던 차에 클래식 음악회라니! 무대조명 일 그만둔 이후 클래식 음악회는 처음이지 싶을정도로 오랜만. 관객 중 추첨해서 클래식 CD를 선물로 준다는데 심지어 당첨도 됐다 당첨되자 모든 피로가 싹- 힐링b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