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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제국

최후의 제국

PETIT JANE|2012년 11월 28일

약속없는 주말은 밀린 tv프로그램을 다시보기 하는 날. 다시보기하는 주 된 프로그램은 100년의 가게, 다큐3일, sbs 스페샬 ahn이 추천해준 최후의 제국 마냥 즐겁게 볼 수 없고 무거운 마음이 드려는 찰라, 전환되는 장면은 마치 동화같았다 색감도 예쁘고 사람사는 것 처럼 사는 느낌! 보다말고 tv를 핸드폰으로 찍는 어처구니없는 발캡쳐 말끔하지 않고 흔드렸다 쨋든, 투표 잘 해야된다니깐! (사람이 먼저지 그럼.)

힐링. 음악회

힐링. 음악회

PETIT JANE|2012년 11월 21일

얼마전 ahn이 여섯시 이후 시간을 비워 놓으라는 말과 함께 안내한 곳이 kbs 1FM 당신의 밤과 음악 이라는 프로그램의 30주년 기념 공개방송. 힐링이 필요하던 차에 클래식 음악회라니! 무대조명 일 그만둔 이후 클래식 음악회는 처음이지 싶을정도로 오랜만. 관객 중 추첨해서 클래식 CD를 선물로 준다는데 심지어 당첨도 됐다 당첨되자 모든 피로가 싹- 힐링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