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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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제국
약속없는 주말은 밀린 tv프로그램을 다시보기 하는 날. 다시보기하는 주 된 프로그램은 100년의 가게, 다큐3일, sbs 스페샬 ahn이 추천해준 최후의 제국 마냥 즐겁게 볼 수 없고 무거운 마음이 드려는 찰라, 전환되는 장면은 마치 동화같았다 색감도 예쁘고 사람사는 것 처럼 사는 느낌! 보다말고 tv를 핸드폰으로 찍는 어처구니없는 발캡쳐 말끔하지 않고 흔드렸다 쨋든, 투표 잘 해야된다니깐! (사람이 먼저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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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후의 제국, 자본주의의 병폐.... SBS창사 특집기획 프로그램인 최후의 제국... 1부 프롤로그 최후희 경고를 시작으로 2부 슬픈제국의 추장, 그리고 오늘 3부 돈 과 꽃이라는 제목의 방영을 앞두고 있네요. 1부 부터 현재 2부까지 봤는데... 최후의 제국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본주의의 병폐가 사뭇 심각하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불과 300년 정도가 된 자본주의의 역사속에 무한경쟁과 탐욕이 불러낸 처참한 결과가 어떤 것인가를 고민해 볼 기회를 주네요. 1부에서는 중국의 부자엄마가 자식을 위해 가난한 자의 모유를 사는 현실... 그리고 가난한 자는 가족을 위해서 자식을 멀리하고 모유를 팔아야 하는 처참한 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현재 세계최고의 부국이라는 미국역시도 세계4위의 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