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스의 버려진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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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3차 클베 진행중~
20까지 키우고 포기한 소환사. 그리고 지금 키우고 있는 기공사. 귀염꼬리 두마리 잡아서 완성한 보패셋.

블레이드 앤 소울 3차 클베 진행중
...소환사는 20렙에서 스탑! 그리고 기공사를 15렙까지 키우는 중!! 소환사가 얼마나 약한지를 알아차리고 좌절중!! 귀염꼬리를 혼자잡는 기공사! (소환사는 알깨지는 순간 사망했었음...)

블앤소 3차 클베 1일차 종료
...솔플을 하면서 소환수나 용병을 부리는 걸 좋아하는 내 취향에 따라 새로 생긴 직업인 소환사를 선택했다. 원래 솔플인데다가 파플은 좀 귀찮고 이래저래 시간제약이 심해서 이렇게 굳어진건데... 아무리 솔플이라도 혼자서는 물량감당하는게 힘드니까 모든 게임에서 용병이나 소환수를 끌고다닌다. 검은고양이의 이름은 대웅묘(자이언트 팬더)... 뭐 뜻은 팬더곰이지만...어쨌든 묘~로 끝나니까 고양이 같잖아?! 저녁에 일어나니까 시작시간도 늦었고 라그 공성날이라서 중간에 끊겼고...거기다가 알바한다고 자리이동했더니 또 끊겼고.. 결국 첫날은 5렙에서 땡이다.... 주말달리면 뭔가 제대로 되겠지.

청풍명월 - 동남아까진 진출!
다만 대물 낚기퀘중에서...자이언트메기 250센티 이상...방생버프 있을때 잡기가 있길래 도전했는데... 낚이는건 어중간한 월척들뿐이라서 시간만 엄청나게 걸리고...버프유지땜에 다 방생하고 남은것도 없는 도전이었다. ...저게 그나마 걸린 월척류중에서 가장 큰거긴한데...아무리 봐도 붕어야!! 메기는 입크고! 수염 두갈래! 거기에 비늘이 없는 매끈한 피부 아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