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어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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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posts꼴봑잡담
0. 후반기 스타트와 함께 알동 구 3인방의 마지막 발악이 시작.씹왁, 꼴봑, 꼴파 전부 스윕으로 후반기를 시작.다만 왁은 다나카 나가리, 꼴봑과 꼴파는 여전히 개빠따라는 단지 사소한 문제만이 있을 뿐이다. 1. 어쨌든 레스터는 순항중이다. 순항이 문제가 아니라 거의 폭주수준.4 yrs 70mil 불렀던 셰링턴은 진짜 한번 실수로 완전 훅가게 생김. 선수가 홈 디스카운트 해준다고 저렇게까지 개호구로 보면 안되지 그러니까.진짜 요새 GM들은 이성적으로 계산한답시고 현실에서 모굴하다 훅가는 케이스가 꽤나 있는데이 양반도 한건하심. 그리고 그 한건이 좀 크다. 아무리 봐도 이제 레스터는 '못' 잡게 생겼다. 못해도 7년에 연 20mil 부를거 같은데?잡지 않는 선택지를 들고있는것과 첨부터 못잡는건 운영상
파국으로 치달은 에이켄 사건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해냈다 해냈어 르나우가 해냈어.단장판 보라스. 제목의 브래디 에이켄은 2014 드래프트 전체 1픽으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지명되었던 고졸 투수다. 올해 전체 1픽에게 제시된 슬랏머니는 7.9밀이다. 즉 얘를 7.9밀까지 주고 계약할 수 있다는 뜻.물론 10라운드까지 쓸 수 있는 슬랏 머니가 정해져 있으니 다 쓸수는 없지만...휴스턴의 경우는 총 10라운드까지 천백만불 정도 쓸 수 있었던 걸로 기억.일단 처음에 휴스턴은 에이켄에게 6.5밀을 제시했고, 이는 타당해 보였다. 작년 1픽인 아펠과같은 계약금이고, 그렇게 빠르게 계약하고 끝나면 윈윈한 해피엔딩. 한 달 뒤, 갑자기 에이켄의 팔꿈치에 문제가 있다는 루머가 흘러나온다. 그리고... 휴스턴은 에이켄에게 316만불
전반기 류딸 평
18GS 104.2IP 10W 5L 3.44ERA 21BB 93K .319 BABIP 2.86 FIP(11) 2.1 fWAR(26) SIERA 3.40(25) 3.29 xFIP(24) 100-200이닝 대역에서는 FIP보다 SIERA나 xFIP이 좀더 신뢰성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이전에는 무시하던 스탯들을 늘어놔 보았다. 대체로 fWAR와 함께 일정한 경향성을 나타낸다.괄호는 믈브 전체 순위. 부상여파로 이닝이 좀 적은 점을 마이너스로 쳐도 어디가도 2선발급. 작년보다 줄어든 볼넷, 홈런수에도 불구하고 BABIP이 상당히 높아졌는데 이는 피안타율 자체가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체인지업이 난타당한 여파가 확실히 큰듯.다만 그렇다고 미래가 좀더 안좋을 것이라는 말은 아니다. 슬라이더가 확실히 잘듣기 시
류현진 전반기 요약
2013: 18 GS, 107 H, 42 R, 40 ER, 93 K 2014: 18 GS, 108 H, 43 R, 40 ER, 93 K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