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어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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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posts[MLB]오늘자 무브들 감상
봑은 당장은 움직일 여력이 없는 듯해서 딴 팀들 불구경이 된 오프시즌. 1. 카스트로 to 왁 좂이 온 이상 연봉떨이. 사실 좂이 안와도 카스트로 자리는 거의 없다고 봐야... 컶은 크브 유망주시절부터 내야수는 산처럼 쌓아놓던 팀이라, 카스트로에겐 잔인하지만 암흑기 동안 대충 굴려먹고 버리는 용도로 쓴다고 봤었다. 그리고 너무나 정확하게 그렇게 되었고. 테오 성향상도 그랬을 테고(이걸 매끄럽게 굴리는게 테오의 상당한 정치적 수완이다). 뭐 그래도 망한 선수는 아니다. 그레고리우스가 불안하고 다른 대안이 없는 왁의 입장에서도 나쁘지 않은 트레이드. 다만 연봉을 좀 먹게 됬다는건 아쉬운데 언제 왁에게 그거 따졌... 테오는 봑 시절에도 이렇게까지 달리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 준비 됬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폭

마일리 to 시애틀
디포토 생각. 1. 이와쿠마는 비싸다 2. 좌완 선발투수는 필요하다 3. 페이롤은 빡빡하다 4. 좌완 선발투수는 필요하다 5. 불펜은 모르겠다 6. 좌완 선발투수는 필요하다 그 결과 어익후 뭘 이렇게나 많이... 에인절스에서 시애틀로 옮기셔서까지...타역만리 서부에서도 봑을 향한 그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디포토니뮤ㅠㅠㅠ
우리영 브라더스가 포스팅 준비를 늦게 해서 못갔다는 말이 제일 이해가 안간다
크보에서 예능야구나 빠던 같은거 터지면 실시간으로 믈브닷컴에 올라오는 시대에스카우트들이 쟤들 기량을 몰라뵈서 포스팅을 못한다? 미국 스카우터들은 숫자도 굉장히 많고 그만큼 선수 보는 눈들이 촘촘하다. 오죽하면 고딩 때 아마야구 몇 경기 뛴 고딩이면 '누구든지' 최소 3개 구단의 스카우트들이 이미 보고 갔다는 말이 나오겠나? 그게 이름도 없는 고등학교의 9번 타자라도 그렇다는 거다. 파키스탄 같이 라켓천국 빠따지옥인 동네에서도 선수 찾고 다니는게 스카우트인데 극동스카우트 아예 상주로 박아놓고 맘만 먹으면 144경기 미국에서조차 다 볼 수 있는 리그의 선수를 PR이 늦었다고 모른다? 박병호나 류현진 같은 케이스는 미국에서 관심 있었던 구단은 걔들 고등학교 때부터 자료 쌓아놨어요 이 사람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