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어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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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의 패악질

금지어천국|2016년 7월 4일

= 솜팝콘과 이 구단은 도대체 뭔 생각으로 이런 행사를 꼴데전에 하는건가?진짜 동남공정이 따로 없네. 꼴니폼 갖고오면 NC유니폼으로 갈아준다던 그 말도 안되는 행사나, 지명권 나눌 때 부산팜 달라고 난리쳤던 것도 참고 지나갔는데 이건 진짜 용서가 안된다. 뭔 생각인가? 이혜천 박명환이 뭐가 바빠서 꼭 꼴데전에 이 행사를 하는데?

[NBA][ORL]로스터구성 완편

금지어천국|2016년 7월 4일

비욤보 4년 72mil$ 계약을 끝으로 올랜도는 샐캡을 거의 소진했다. 나머지 계약들은 정말로 미미한 계약이니 하나하나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부셰비치 트레이드 이야기가 있는데 시기상조라 생각하고 거기까지 예측하는 건 불가능하니 논점 외로 하겠다. 결론부터 말하면 '열심히 일한 건 아주 눈에 띄는데, 방향이 정말로 마음에 안 든다'다.정말이다. 정말 열심히 일했다. 눈에 띄게 돈도 썼고(돈 쓴 액수로는 오프시즌 2위다), 하나하나 따져보면 괜찮은 영입들이 많다.근데 지향점 자체가 이건 너무 아니다 싶은것. 그 이유는 완편된 로스터 구성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페이튼-어거스틴-왓슨포니에르-믹스그린-헤조냐-고든이바카부셰비치-비욤보 여기에 스미스나 데드먼드 정도.

[NBA}[LAL] 모즈고프 4년 64밀

금지어천국|2016년 7월 1일

아마 요즘 분위기로는 레이커스 정말 어지간한 골수 팬이 아닌 이상 팬이 다 떨어져 나갈 것이다.그건 저 영입이 뻘짓이어서가 아니라, 레이커스가 예전처럼 강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지. 굉장히 가혹하게 이야기하면, 레이커스는 현재 필라델피아랑 같은 상황이라고 봐야한다. 팀으로써 매력이 전혀 없다는 거다. 이전 올랜도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팀의 팬들이 가장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우리 팀에서 돈을 지르면 저 선수가 오겠지'라는 거다. 위시는 위시로만 좀 담자. 특히나 NBA는 맥시멈이라는 제도가 있어서 일정 이상 선수들은 절대로 스몰마켓이나 약팀에 안 간다. 이걸 레이커스 팬들이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생각 자체를 안하는 것 같다. 어느 정도로 레이커스가 낮게 평가되냐고? 오늘 나온 루머중에

[NBA] ORL<->OKC 간 트레이드 관련해서 올랜도 이야기.

금지어천국|2016년 6월 25일

어제 드래프트 때 벌어진 일이었는데 뒷북치는 글이 되었다. 어제 올랜도는 11픽을 갖고 있었는데, 이걸로 선수를 뽑아서 키우겠다는 예상은 들지 않았다. 팔 수 있으면 뭐라도 팔아보고, 그게 안 되면 올해 드래프트가 워낙 풀이 좋지 않아서 공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트레이드가 일어났다. 정말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오클라호마와의 트레이드. 내용은 심플하다. 이바카 <-> 올라디포 + 일야소바 + 11픽으로 뽑은 도만타스 사보니스. 사보니스라는 이름은 농구 좀 보신 분이라면 어디서 많이 들어보신 그 이름 맞다. 한국올림픽에서 대학 선수 중심이었던 미국팀을 누르고 금메달을 딴 소련대표팀의 영웅, 아비다스 사보니스의 아들이다. 이 트레이드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올랜도가 또 호구짓하냐고 까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