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nor pentatonic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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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스토브리그 FA 마지막날 단상.
글쓰고 있는 본인의 바람과는 달리 강민호 계약직후부터 꾸준히 프런트에서의 외부영입 시도는 있었다고 보는 편입니다.결국 오늘 최준석에게 4년계약을 주면서 사실로 드러났고 말이죠. 쌍구단장 짤린걸 망각했었음.jpg 사실 위와같이 최준석과의 링크가 뜨는 와중에도 딱히 걱정따위는 하지않았는데 역시나 일개팬의 생각은 일개팬의 생각일 뿐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FA에서 롯데가 외부영입을 시도한다고 했을때 가격부분 상관없이 최악은 이용규, 그나마 나은건 이종욱, 정근우정도면 땡큐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계신분들은 대부분 평이 박하고, 실제 그동안 쌓인 마일리지의 영향으로 쇠퇴하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정근우라고 하지만 나이로 따졌을때 조성환의 컴백해서 롯데의 암흑기를 끊
쌍구단장이 보고 싶군요.
쌍구단장 있었으면 쪽팔려서라도 이런 영입은 없었겠지. 참 많은 생각이 드는데 정리가 안되는군요. 이따 저녁에나 써봐야할듯. 고참노릇이라곤 개뿔도 기대할 수 없던 쓰레기 떠앉았던 것도 모잘라서세월이 흘러 보상선수에 35억까지.. 어지럽군요.
아시안시리즈 오늘경기의 교훈
============================================================================================================================================================================================================================================================================================================ 하여간에 수비할때는 LTE속도로 하라 ㅇㅇ ps. 웃자고 하는 이야기들 킬끼리 : 백골프보다는 내가 툴이 더 좋다. 4할 그거 좁밥임 깝 ㄴ
김원섭이 완전 상태 메롱인가..
아무리 그래도 이대형을? 하여간 NEW 무등야구장시대의 개막기념 선물 댕!이!어!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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