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스토브리그 FA 마지막날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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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스토브리그 FA 마지막날 단상.
글쓰고 있는 본인의 바람과는 달리 강민호 계약직후부터 꾸준히 프런트에서의 외부영입 시도는 있었다고 보는 편입니다.결국 오늘 최준석에게 4년계약을 주면서 사실로 드러났고 말이죠. 쌍구단장 짤린걸 망각했었음.jpg 사실 위와같이 최준석과의 링크가 뜨는 와중에도 딱히 걱정따위는 하지않았는데 역시나 일개팬의 생각은 일개팬의 생각일 뿐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FA에서 롯데가 외부영입을 시도한다고 했을때 가격부분 상관없이 최악은 이용규, 그나마 나은건 이종욱, 정근우정도면 땡큐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계신분들은 대부분 평이 박하고, 실제 그동안 쌓인 마일리지의 영향으로 쇠퇴하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정근우라고 하지만 나이로 따졌을때 조성환의 컴백해서 롯데의 암흑기를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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